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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의 포스트잇] [책속의 포스트잇] “엄마에게는 딸이 필요해”에 담긴 서늘한 의미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엄마에게는 딸이 필요해” 흔히 하는 말이다. 이 한 문장에 깔린 의미를 셈해본 적이 있는지 자문하게 하는 대목이 있다. 우리가 쉽게 내뱉는 저 말에 남편, 아들은 공감 못하는 예민한 감정의 덩어리들을 해소할 대상, 어쩌면
박세리 기자  2017-11-24
[책속의 포스트잇] [책속의 포스트잇] 우리는 스스로 제조한 폭탄을 제각기 품에 안은 채...
[화이트페이퍼=정미경 기자] 자주 아파본 사람은 이해할 것이다. 건강이 그다지 좋지 않은데 사람들이 안부를 물어보면 뭐라고 대답해야 할지 난감한 경우가 있다. 괜찮다고 하자니 사실이 아니고 여전히 아프다고 하자니 그 또한 선뜻 내키지 않는다. 약하고
정미경 기자  2017-03-07
[책속의 포스트잇] [책속의 포스트잇] 마흔 이후 체중 줄이는 식사법 10가지
[화이트페이퍼=이수진 기자] 나이 마흔을 넘으면 신경 쓰는 것 중의 하나가 체중이다. 나이가 들수록 기초대사량이 줄어들면서 살이 불어나기 시작하기 때문이다. 날씬한 몸매를 위해 때로 무리한 다이어트로 건강을 망치기도 한다. 안전한 다이어트 방법은 없을
이수진 기자  2016-12-19
[책속의 포스트잇] [책속의 포스트잇] 의사의 소신이란 권위에 맞설 줄 아는 것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지난 25일 서울대 학생들이 고(故) 백남기 씨의 사망진단서 관련 담당의였던 백선하 교수의 해임을 요구하고 나섰다. 직업윤리에 어긋난 사망진단서 작성과 논란투성이인 사망진단서에 근거한 부검 영장 청구 사태에 책임을 져야 한
박세리 기자  2016-11-03
[책속의 포스트잇] [책속의 포스트잇] 업무 효율 올리는 정보 수집... 집에서 아침·저녁 30분씩
[화이트페이퍼=이수진 기자] 요리를 하려면 먼저 식재료 준비를 한다. 마찬가지로 직장에서 일을 하기 위해서 정보가 필요하다. 정보가 충분하면 일의 반은 준비된 셈. 정보는 어떻게 수집해야 할까.업무 속도를 극한까지 올리는 스피드 사고의 힘을 담은 (아
이수진 기자  2016-10-14
[책속의 포스트잇] [책속의 포스트잇] 업무 속도 높이려면?... 매일 10분 '메모 쓰기'
[화이트페이퍼=이수진 기자] 쓰기의 힘을 아는가. (아카바 유지 지음.다산북스.2016)에서 저자는 쓰기가 업무 속도를 높이데 효과적임을 강조했다.세계 최강의 컨설팅 전문회사 맥킨지를 대표하는 저자는 14년간 A4 용지에 메모하는 습관을 계속 실천했다
이수진 기자  2016-10-10
[책속의 포스트잇] [책속의 포스트잇] 대중을 종속시키려는 지배계급의 전략 '희망 고문'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청년수당을 둘러싼 서울시와 보건복지부의 갈등은 법정싸움으로 번졌다. 서울시는 복지부와의 협의가 무산된 후 지난 3일 8월분 청년수당 지급을 강행했고, 복지부는 이튿날 직권취소 결정을 내렸다. 서울시의 마음은 고마우나 청년수
박세리 기자  2016-08-26
[책속의 포스트잇] [책속의 포스트잇] 무라카미 하루키 "글쓰기 작업은 음악 연주와 같다"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쓸 종이가 있고, 쓸 펜이 있고, 돈도 시간도 넉넉하다. 그런데 단 한가지 쓸 게 없다.'소재의 고갈은 글쟁이에겐 악몽이다. 1979년 대뷔 이후 꾸준히 작품을 내놓는 베스트셀러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도 이
박세리 기자  2016-08-01
[책속의 포스트잇] [책속의 포스트잇] 분노는 생존본능을 일깨우는 감정... 한반도에 넘쳐흐르는 분노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조용하던 동네에 갑자기 분노가 넘쳐흐른다. 힘없는 자들은 목청을 높여 울분을 드러내지만, 되돌아오는 건 자신들의 메아리뿐이다. 정부의 일방적인 '사드 배치 통보'라는 날벼락을 맞은 성주 군민들 이야기다.(생각
박세리 기자  2016-07-25
[책속의 포스트잇] [책속의 포스트잇] 소시민의 웃픈 출근풍경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문이 열리기 무섭게 뉴타운 출근객들은 너도나도 티머니 단말기에 카드를 내밀고 변비 똥처럼 꾸역꾸역 밖으로 밀려 나왔다. 불쌍한 미스 티머니는 낭랑한 목소리로 앵무새처럼 지껄이기 바빴다”‘삑......삑...... 카드를
박세리 기자  2016-07-14
[책속의 포스트잇] [책속의 포스트잇] “프리랜서의 삶은 창조경제다” 글 쓰는 노동자의 외침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글쓰기는 노동이다. 첫 문장을 뽑아내기까지 몇 분에서 몇 시간 혹은 수일이 걸리기도 한다. 하지만 마감이 있는 원고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써내야 한다. 특히 프리랜서라면 더 철저할 필요가 있다. 회사의 간섭이 없는 만큼 새
박세리 기자  2016-07-06
[책속의 포스트잇] [책속의 포스트잇] 저 인간 진짜 싫어!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나는 왜 저 인간이 싫을까?’ 도발적인 제목이다. 하지만 누구나 공감할 만한 자문이 아닐까.사람 싫은데 이유가 있을까. 하지만 반갑지 않은 꽃가루 알레르기처럼 신체반응까지 동반된다면 당신은 ‘인간 알레르기’를 의심해야 한
박세리 기자  2016-05-25
[책속의 포스트잇] [책속의 포스트잇] 요양원 치매 어머니의 편지 '나는 아직 여자야'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요양원이 늘어나며 발생하는 크고 작은 문제들은 횡령, 구타, 사망 등 경시할 수 없는 심각한 사회문제다. 그런데 이 문제를 좀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자. 요양원에 입소해야 하는 노인, 부모 입장으로 말이다.(마음의숲.2016
박세리 기자  2016-05-19
[책속의 포스트잇] [책속의 포스트잇] '집 그리는 순서도 달라'.. 신영복이 전하는 '아는 자와 경험한 자의 차이'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이론과 실전 경험'은 다르다. 어떻게 다른가. 신영복 선생은 나이 많은 목수와 나눴던 대화를 통해 '관념적으로 아는 것'에 대한 편협함을 성찰했다.펜을 들고 집을 그려보자. 무엇부터 그릴까.
박세리 기자  2016-04-01
[책속의 포스트잇] [책속의 포스트잇] '데이트 폭력'은 없다, 그냥 '폭력'일 뿐!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하루가 멀다고 ‘데이트 폭력’ 관련 뉴스가 보도된다. 연인 간에 벌어진 폭력이라 해 ‘데이트 폭력’이라고 명명하지만, 이는 잘못된 인식을 부를 수 있다는 주장이 눈에 띈다. (북스코프.2016)의 저자 이은의의 말이다.“데
박세리 기자  2016-03-31
[책속의 포스트잇] [책속의 포스트잇] “수입과 바닥 면적은 비례한다”
[화이트페이퍼=정미경 기자] 독일의 심리학자 캐서린 K 타깃은 “수입과 바닥 면적은 비례한다”고 말했다. 수입이 높을수록 집의 바닥 면적은 넓어지고, 적으면 적을수록 바닥 면적이 좁아진다는 것.“당신의 방이 당신의 미래를 보여준다”고 말하는 일본의 청
정미경 기자  2016-03-24
[책속의 포스트잇] [책속의 포스트잇] 독서가 주는 선물, ‘생각의 충돌’
[화이트 페이퍼] 책을 제대로 읽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 독서가 주는 유익이 정말 많다는 것을. ‘시간 때우기 좋다’, ‘읽다보면 잠이 잘온다.’ 우습게 들릴 수 있지만, 이 또한 독서가 주는 선물이다. 하지만 독서가 주는 좀 더 유익한
윤혜란 시민기자  2016-03-11
[책속의 포스트잇] [책속의 포스트잇] 글쟁이라며 거쳐야 할 고쳐쓰기 7단계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논픽션 작가들은 물론 글쟁이들이라면 거쳐야 할 단계가 있다. ‘고쳐쓰기’단계다. 읽고 또 읽다 보면 갑자기 찾아오는 타성으로 글이 잘 풀리지 않는다. 어떻게 해결할까. (다른.2016)이 이들을 위한 7단계 고쳐쓰기를 제안
박세리 기자  2016-03-04
[책속의 포스트잇] [책속의 포스트잇] 프랑스 여자가 말하는 ‘나를 드러내는 단서들’
[화이트페이퍼=정미경 기자] “마흔이 넘으면 그 누구도 젊지 않다. 하지만 나이와 상관없이 거부할 수 없을 만큼 매력적일 수 있다.”코코 샤넬의 말이다. 그녀의 말처럼 나이에 상관없이 매력적이려면 무엇에 신경을 써야할까?답은 '정체성'이
정미경 기자  2016-02-24
[책속의 포스트잇] [책속의 포스트잇] "I love you"는 “달이 참 예쁘네요”
[화이트페이퍼=정미경 기자] 일본의 메이지유신 시대. 당시 일본의 국민작가 나쓰메 소세키는 영문학을 전공한 뒤 종종 학생들을 가르치며 번역도 했다. 어느 날 번역 도중 "I love you"라는 표현을 마주하게 된다. 그 시대에는 "I love you
정미경 기자  201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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