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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유능한 비즈니스맨 명함교환 스킬도 달라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유능한 비즈니스맨은 작은 것 하나도 놓치지 않는다. 직장의 실적에 큰 영향을 주는 중요도뿐만 아니라 명함 교환하는 순간도 다르다.(중앙books.2017)의 저자는 16년 동안 2만 5000명 이상의 비즈니스맨을 교육한 커
박세리 기자  2017-04-27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민주주의의 시작은 ‘제비뽑기’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제19대 대통령선거가 2주 앞으로 다가왔다. “투표는 총알보다 강하다”는 에브라함 링컨의 명언처럼 민주주의의 꽃은 역시 투표다. 그런데 선거 방식도 여러 가지다. 고대에는 '제비뽑기'로 일꾼을 선출했다.(인물
박세리 기자  2017-04-25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직업선택시 고려할 점은? '현재 대 미래 가치'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4차 산업혁명에 따라 직업 간 희비가 엇갈릴 것이라는 예견이 나오면서 미래지향적 직업에 관한 관심이 더 높아지고 있다. 지금 당장 마음이 끌리는 직업이 있지만, 취업을 미루고 좀 더 투자해야 할까.옳다 그르다 단번에 결론짓
박세리 기자  2017-04-25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모피코트 입는다고 따뜻해질까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추운 겨울 모피코트, 다운 점퍼 등 두툼한 외투는 필수다.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보온용품이니 말이다. 그런데 이런 외투가 우리 몸을 따뜻하게 데워줄 것이라는 생각은 정확한 표현이 아니다.이를 증명하기 위한 실험을 보자. 먼
박세리 기자  2017-04-24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위조지폐, 모조품 판별에 입체경 쓰는 이유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영화 속에서 위조지폐나 모조품을 판별하는 장면이 나오면 대개 손에 무언가 들고 있다. 바로 입체경이다. 아주 사소한 차이도 입체경 속에서는 어떤 대상에 대한 깊이감(impression of depth)이 달리 보여서다.가령
박세리 기자  2017-04-24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현대인 정신건강의 주범 ‘슈드비 콤플렉스’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상황이 바뀌면 생각이 바뀔 수 있다. 그런데 “화장실 갈 때와 나올 때 다르다더니 딱 너 같은 사람을 두고 하는 말이야” 라며 비난과 경멸을 날린다. 누구나 듣기 싫어하는 이 말은 자기 안의 ‘일관성’을 더 중시하게 하는
박세리 기자  2017-04-20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베란다 확장은 '불법'... 아파트 발코니 확장은 '합법'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대개 아파트 거실 바깥쪽에 설치된 공간을 ‘베란다’라 부른다. 그런데 건축법 시행령에 따르면 ‘발코니’라 부르는 게 맞다.두 개념을 알아둬야 하는 이유는 공간 확장의 경우 법을 어길 수 있기 때문이다. 법에서는 베란다 확장
박세리 기자  2017-04-18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날개 비늘로 유혹하는 나비... 미각은 사람의 200배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곤충들은 페로몬으로 서로의 의사소통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페로몬 이외도 소통하는 방법이 있다.(지성사.2017)에 따르면 나비들은 자외선에 매우 예민해 비늘로 이뤄진 날개에서 반사하는 자외선을 보고 동족을 알아내고
박세리 기자  2017-04-17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꼴 보기 싫은 사람 ‘빨간 접시’에 대접하라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얄미운 친구에게 어쩔 수 없이 음식을 대접한다면 빨간 접시에 음식을 담아주면 된다. 다소 짓궂은 생각이지만 아마도 음식을 맛있게 먹을 수 없을 것이다.옥스퍼드 대학교 학자들이 신경학 음식 연구를 통해 밝힌 바에 따르면 빨간
박세리 기자  2017-04-14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신인상 부문’이 맞을까 ‘신인상 부분’이 맞을까?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우리말 어휘는 다양하고 섬세하다. 그러나 그 미묘한 차이를 모른 채 어슷하게 발음하거나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비슷하지만 차이 나는 말 ‘부문’과 ‘부분’의 경우가 일례다.먼저 연말 TV 시상식을 떠올려보자. 각종 시상식은
박세리 기자  2017-04-14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명문장] 교육의 숙명적 한계 “과거를 살아온 사람이 과거 방식으로 미래 인재 가르치는 것”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교육의 숙명적 한계는 ‘과거를 살아온 사람이 과거의 방식으로 미래를 살아갈 사람들을 가르친다는’ 것이다.”(들녘.2017)의 저자 김경집의 말이다. 그는 어떤 교육이건 그 한계를 벗어날 수는 없지만, 지금은 달라야 한다고
박세리 기자  2017-04-14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옥석구분"의 본디 뜻 “같이 재앙 받자?”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옥석을 구분하자”는 표현을 종종 보게 된다. 옥과 돌 중 옥을 잘 고르라는 의미에서 사람을 잘 뽑아야 한다는 뜻으로 쓰이는 말인데 알고 보니 문제가 있는 표현이었다.(위즈덤하우스.2017)에 따르면
박세리 기자  2017-04-14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내 지갑이 냇게 아녔네...과소비의 함정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기업 마케팅 전략은 행동경제학에 근거한 매우 영리한 방법이다. 대형 마트에서 종종 마주하는 전략 중 하나인 ‘미끼 효과’도 그렇다. 미끼 상품으로 다른 상품을 사게 만드는 전략이다.가령 한 대형마트가 내놓은 ‘통큰치킨’ ‘
박세리 기자  2017-04-11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똑 부러지게 말하고 싶다면 리액션용 단어 금지!... '대박, 알써'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빈약한 어휘력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한빛비즈.2017)가 제시한 어휘력 향상법 3단계를 실천해보자.어휘력 3단계에 앞서 스스로 어휘가 빈약한지 판단하는 게 우선이다. 만약 단어를 들었는데 뜻을 모르거나 다른 동음
박세리 기자  2017-04-10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불편한 사람과 식사하면 체하는 이유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불편한 사람과 식사를 하면 즐겨 먹었던 음식이 갑자기 맛도 없을뿐더러 체하기 일쑤다. 그저 괜히 그런 느낌이 드는 걸까. 알고 보니 이유가 있었다. 음식은 뇌로 먹기 때문에 일어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음식은 뇌가 먹는다?
박세리 기자  2017-04-10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싱싱한 식재료가 더 맛있는 이유... ‘탄성’ 때문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요리의 대가들은 하나같이 음식의 맛에 식재료의 신선도가 중요하다고 입을 모아 말한다. 싱싱한 식재료가 더 맛있는 이유가 뭘까. 바로 탄성 때문이다.탄성은 고무줄이나 스프링처럼 외부 힘으로 변형된 물체가 힘이 제거되었을 때
박세리 기자  2017-04-06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놀라운 숫자 3, 3의 법칙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TV 강연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다. ‘강연 100°C’를 비롯해 ‘어쩌다 어른이’, 최근 시작한 ‘차이나는 클라스’ 등 이야기가 강력한 자본이 되는 시대다. 맛깔스럽게 이야기를 전달하는 스토리텔러에게는 공통점이
박세리 기자  2017-04-06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두루뭉술 재능 칭찬은 오히려 ‘독’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란 말은 사람을 움직이는 심리법칙에 ‘칭찬’만큼 효과가 좋은 것도 없다는 대표적인 표현이다. 헌데 칭찬에도 방법이 있다. 과정을 칭찬해야지 재능을 칭찬하면 독이 된다.심리학자들은 근거 없는 칭찬
박세리 기자  2017-03-31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입술에 침 바르면 거짓말?... 행동으로 꿰뚫어 보는 신체언어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상대의 사소한 행동으로 진심을 파악할 수 있다. 이를테면 입술로 상대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경우를 보자.가령 입술을 꼭 다물고 안으로 말아 넣었다면 감정을 억누른 상태다. 대개 긴장 상태에서 많이 보이며 비즈니스 현장에서
박세리 기자  2017-03-30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데이트 성공 확률 높이는 ‘바인드 테크닉’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멘탈리즘이라는 기술이 있다. 이른바 사람의 마음을 연구하는 심리학과 최면, 독심술, 말하기 트릭 등을 이용해 사람의 마음을 읽는 것을 뜻한다. 마치 초능력을 연상케 하지만 말하기 트릭은 일상에서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이를
박세리 기자  201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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