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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물을 너무 마시면 오히려 위험?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루아크.2016)은 현대인의 과식을 소비문화와 식품과학을 통해 철저히 추적한 책이다. 이 책은 수분 섭취와 관련해 갈증을 느낀 ‘뒤’ 물을 마셔도 충분하다고 주장한다. 이는 음료산업이 “수분을 꼭 섭취해야 한다.” “호흡
박세리 기자  2017-02-27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명문장] 수전 손택 “예술에 필요한 것 해석학이 아니라 성애학”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세상에서 일어나는 타인의 문제 ‘전쟁, 야만, 폭력, 빈곤, 차별, 테러리즘’에 고통을 느끼는 작가이자 사회운동가 수전 손택은 “예술에 필요한 것은 해석학이 아니라 성애학이다.”라 했다.지식인들의 취향만 추종하거나 비평가의
박세리 기자  2017-02-27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지구상 최초의 식사...삼엽충 출현한 5억 년 전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미각의 진화는 어디서부터 시작됐을까. 먼저 ‘먹는’ 행위부터 짚어야 한다. 지구상 최초의 식사라 할 수 있는 지점인 삼엽충이 처음 나타난 시기인 약 5억 년 전 바로 그때부터 진화가 시작됐다.(문학동네.2017)에 따르면
박세리 기자  2017-02-23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21세기 사망원인은 질병 아닌 만성질환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21세기에 들어서며 사망의 원인이 바뀌고 있다. 20세기 초까지 폐렴, 결핵, 위장염이 세계적으로 사망을 일으킨 주원인이었다면, 이제는 사망 원인의 2/3가 만성질환이다.한 세기 만에 주요 사망 원인이 되는 질환이 바뀐 셈
박세리 기자  2017-02-23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간헐적 단식... 체중 감량은 '글쎄', 건강·수명에는 '도움'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몸매 관리 때문에 간헐적 단식을 선택한다면 기대를 접는 것이 좋겠다. 쥐와 꼬마선충 실험을 통해 밝혀진 바에 따르면 간헐적 단식이 체중 감량에 큰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건강과 수명에는 도움이 된다.쥐를 대상으
박세리 기자  2017-02-23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털 관리는 곧 건강관리... 수술까지 했던 중세 이발사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미래 없어질 직업으로 꼽히는 직업 중 이발사와 미용사가 있다. 그런데 18세기까지만 해도 털 관리와 건강관리는 동일한 취급을 받았고 이발사는 외과의사기도 했다.털의 역사를 흥미롭게 풀어낸 (MID.2017)에 따르면 이 시
박세리 기자  2017-02-21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떠먹는 스푼에 따라 요구르트 맛도 달라진다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지나치게 발달한 우리 뇌 전두피질은 음식의 색과 모습, 기억에 따라 맛에 대한 지각을 바꾼다.이를테면 맛있는 것을 보거나 피자를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맛있다는 느낌이 생기는 경우가 그렇다. 시각과 기억과 지식이 함께 얽혀서
박세리 기자  2017-02-20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명문장] “생각하지 않은 삶은 옥살이보다 못해”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독서를 한다고 리더가 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모든 리더는 책을 읽는다’는 말이 있다. 책 읽기의 중요성을 강조한 대목이다. 누구나 책 읽기가 중요하다고 한다. 이유가 무엇일까.북 테일러 박현희 씨가 ‘독서 유발 인문학
박세리 기자  2017-02-20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제2의 심장 ‘발’에 맞는 신발은?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발은 제2의 심장이다. 그런데 그 심장을 보호하고 기능을 보완해주는 신발에 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패션도 좋지만 건강을 위해서는 기능에도 주목해야 한다.정상적으로 서 있는 자세에 맞게 고안된 신발은 뒤축이 밑창과 수직이
박세리 기자  2017-02-17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터널 증후군 발에도 생긴다...발목굴 증후군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터널 증후군은 흔히 손목 앞부분에 있는 팔목터널이란 작은 통로가 좁아지면서 신경이 압박되며 느끼는 통증을 말한다. 심하면 팔목기능에 이상이 올 수 있는데 이런 터널 증후군은 발에도 생긴다. 이른바 발목굴 증후군이다.발에 대
박세리 기자  2017-02-17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은메달보다 동메달이 더 행복해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의 표정을 분석한 결과 은메달보다 동메달을 딴 선수가 더 행복지수가 높았다.미국 코넬대 심리학과 연구팀은 1992년 하계올림픽 중계 자료를 면밀히 분석했다. 게임 종료 순간과 시상식에서 메달리스트들이 짓는
박세리 기자  2017-02-14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조선 시대 병역기피 수단 ‘버터’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우리나라는 병역 거부자는 병역법에 의해 처벌받지만, 병역 기피자는 여전히 있다. 과거 조선 시대도 사정은 마찬가지였다.(더난출판사.2016)에 따르면 병역 기피를 위해 사람들은 ‘버터’를 이용하기도 했다. 특히 국경을 마주
박세리 기자  2017-02-14
[책속의 지식·명문장] [성공·아이디어] 단순한 성공비결...'불금을 잘 보내기'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고단한 한 주를 보내고 나면 불금을 그냥 지나치기 아쉽다. 지인을 만나거나 동료들과 밤늦도록 술을 마시기도 한다. 다음날이 휴일이니 ‘오늘 하루쯤이야’ ‘잠은 몰아서 자면 되지’라는 유혹에 벗어나기 어렵다.(토트.2017)
박세리 기자  2017-02-14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뒤풀이’ 고대 그리스의 심포지엄 문화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졸업식 시즌이다. 밀가루, 계란투척을 비롯해 알몸 강요행위 등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몇몇 졸업식 번외편인 ‘뒤풀이’를 예방하고자 곳곳에서 ‘건전한 졸업식 뒤풀이예방 캠페인’이 한창이다.어떤 일이나 모임을 끝낸 뒤 서로 모여
박세리 기자  2017-02-13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책장 관리법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미처 읽지 못한 책을 차곡차곡 책장에 쌓아두는 행동만 반복하고 있다면, 분명 책장은 포화상태일 터다. 정기적인 책 정리도 필요하다. 방법을 모르겠다면 (위즈덤하우스.2017)의 저자가 추천한 내용을 참고하자.먼저 모든 책은
박세리 기자  2017-02-13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이른 한글 교육, 득보다 실이 커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5세 때 독서를 시작한 아이, 7세 때 독서를 시작한 아이 중 초등학교 후반부가 됐을 때 누가 더 독서능력이 뛰어날까? 투자한 만큼 받는다는 논리라면 전자여야 한다. 그런데 결과는 달랐다.영국의 독서학자 우샤 고스와미의 연
박세리 기자  2017-02-13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노인과 바다'의 숨은 주역은 '술'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대문호 중에서 술꾼을 꼽으라면 ‘노인과 바다’를 쓴 어니스트 헤밍웨이를 빼놓을 수 없다.그가 쿠바에 거주한 동안 써낸 ‘노인과 바다’도 술과 함께였으니 말이다. 헤밍웨이는 주당이었다. 사회생활 초창기 기자로 활동할 때도 연
박세리 기자  2017-02-10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종이 생산 위해 나무도 유전자 조작.. 생태파괴 이어져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드르륵 당겨 뜯은 휴지 뭉치, 식탁을 훔치는 냅킨, 여기저기서 받은 영수증, 매일 한 잔씩 마시는 일회용 커피 컵 등 우리가 매일 소비하는 종이량은 엄청나다. 그런데 일상에서 생각 없이 쓰고 내버린 종이 한 장은 숲이 통째
박세리 기자  2017-02-10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명문장] “어른이란 심플하고 솔직한 것”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어른이 되면 솔직하지 못한 일이 잦다. 예의로 감정을 가리고 덜 표현한다. 그것이 어른스러움이라 생각한다. (예담.2017)의 작가는 달리 말한다.“어른이 된다는 것은 자신의 솔직한 감정들을 억누르는 것이 아니다. 확고한
박세리 기자  2017-02-09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실패 끝에 얻는 '독서 4원칙'... 안 읽어도 '휴대북(BOOK)'하라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책 읽기를 새해 목표로 삼았지만, 좀처럼 실천이 어렵다면 (미디어숲.2016)의 작가가 숱한 실패 끝에 찾은 강력한 규율을 참고해보자. 이른바 독서의 4원칙이다.첫 번째 원칙은 ‘휴대북(Book)’이다. 항상 휴대폰을 들고
박세리 기자  2017-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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