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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구미호는 왜 꼬리가 아홉일까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구미호는 한국 전설에서는 대개 무섭고 부정적인 이미지이지만, 과거 여우신을 모시는 무당이 있는 것으로 미루어 보건대 어느 시점까지는 여우도 상당히 중요한 존재였다.어떤 전설에서는 여우가 일정 기간 수행할 때마다 꼬리가 갈라
박세리 기자  2017-12-14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나이 들면 탐욕 줄어드는 이유...‘죽음의 공포’ 때문?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무엇에도 미혹되지 않는 나이를 논어에서는 불혹이라 했다. 정말 나이와 탐욕은 반비례 그래프가 성립할까. 나이와 탐욕의 관계를 일부 심리학에서 ‘스크루지 효과’로 설명한다.스쿠루지 효과란 인간은 나이가 들거나 죽음의 공포가
박세리 기자  2017-12-14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구더기 치즈도 있다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최초의 치즈는 기원전 4000년경 중앙아시아에서 만들어졌다는 게 정설이다. 단백질 공급원으로 유용했고 이후 개량된 치즈는 유럽으로도 전해졌다. 에도 치즈에 대한 찬양이 있을 정도로 인류는 치즈에 대해 남다른 애정이 있다.그
박세리 기자  2017-12-13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자기계발서 읽어도 삶이 나아지지 않는 이유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세상은 자기계발에 대한 온갖 담론으로 넘쳐난다. 그런데 관련 서적을 읽어도 우리 삶은 나이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거기엔 몇 가지 이유가 있다.자기계발서가 말하는 용어의 모호함이다. 대개 애매한 서술로 일관하는데 키워드가
박세리 기자  2017-12-11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피부에도 지문 남는다... 사망 후 약 1시간 내 지문체취 가능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수많은 범죄물을 보면 교살당한 피해자의 목에서 가해자의 지문을 떠내어 식별하는 데 활용하는 장면이 나온다. 진짜 가능할까.결론부터 말하자면 가능하다. 사람의 피부에서 지문을 떠낼 수 있다. 단 사망 후 60분~90분간 유지
박세리 기자  2017-12-08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냉동고에서 살아남는 법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불행하게도 상업용 냉동고에 갇혔다. 어떻게 하면 최대한 버틸 수 있을까. (들녘.2017)는 생존에 강력한 영향을 주는 요소를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먼저 체구와 체중에 따라 생존 여부가 다르다. 지방이 많은 사람은 지방이
박세리 기자  2017-12-08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명문장] “강자는 걸림돌을 디딤돌이라 한다”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영국의 비평가, 역사가 토머스 칼라일은 대표작 을 집필하기 위해 모든 인연을 끊고 4년간 원고에만 매달렸다. 그런 그에게 엄청난 시련이 닥쳤다.4년이라는 시간을 몽땅 투자한 원고가 그만 불타고 말았다. 탈고를 마치고 친구에
박세리 기자  2017-12-08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백팩, 셀카봉’? 알아 둘 미술관 에티켓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미술관에서 사진 촬영은 금기시됐다. 플래시 빛이 작품 색을 변화시키거나 작가나 소장자 동의 없이 상업적 용도로 사용한다는 우려, 관람 에티켓 등의 이유에서다. 요즘은 허용하는 곳이 점차 느는 추세
박세리 기자  2017-12-07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비싼 미술관 입장료 피하는 법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미술관 입장료가 비싸다는 생각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터다. 소장할 수 없는 그림을 그저 ‘보는’ 것에 적게는 3천 원 많게는 1만 원이 넘는 입장료는 부담스럽다는 생각에서다.대림미술관의 모든 행사를 기획하고 진행하는 수석
박세리 기자  2017-12-06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명문장] 샤오미 “태풍의 길목에 서면 돼지도 날 수 있다.”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태풍의 길목에 서면 돼지도 날 수 있다.” 중국 기업 샤오미 설립자 레이쥔이 한 말이다. 기회는 누구에게나 온다며 스스로 갈고 닦아 마음껏 날아오를 태풍이 오는 순간, 바로 적기를 기다리라는 의미다.샤오미가 세계시장에 처
박세리 기자  2017-12-04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영·호남 편가르기, 13대 총선이후 나타나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대한민국의 불치병으로 대표되는 ‘지역갈등’, 특히 영호남 갈등은 정말 망국적 고질병일까. 혹자는 붕당정치가 창궐했던 고릿적 시대부터 유전자에 깊이 새겨졌다고도 한다.정치에 호기심이 들게 하는 (한빛비즈.2017)에 따르면
박세리 기자  2017-11-27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3억 년 된 기생충의 놀라운 생존전략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생사의 갈림길에 선 귀순 북한 병사 몸에서 기생충이 발견돼 논란이 일었다.우리 몸을 숙주로 삼는 기생충. 기생충의 역사는 최소한 3억 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끈질긴 생존전략은 ‘지피지기면 백전불태’였다.첫 번째 전략은
박세리 기자  2017-11-27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새들도 사투리 쓰며 끼리끼리 뭉쳐?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한 가지 언어권 국가에도 여러 방언이 존재한다. 이는 조류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흥미롭게도 새들도 인간처럼 지역 사투리를 쓴다.이를테면 수도권 출신 새는 경상도 출신 새와 다르게 노래한다. 재미있는 점은 암컷 새들은 각자
박세리 기자  2017-11-24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개미의 강한 턱, 의료용 스테이플러로 썼다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병정개미는 보통 일개미에 비해 머리와 턱이 크다. 외적을 방어하거나 굳은 먹이를 잘게 부스는 일을 주로 담당한다. 인간은 개미의 강한 턱을 3천 년 전부터 상처를 봉합하는 스테이플러로 썼다.특히 열대지방에 사는 병정개미는
박세리 기자  2017-11-17
[책속의 지식·명문장] 모니터 인치에 남모를 상술이 숨어있다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고객님 이 제품은 27인치 크기에 LED 광원, 풀 HD급 화질입니다. 인터넷 강의를 시청하기에 안성맞춤이죠”매장 직원들이 모니터 크기를 설명할 때 인치(in) 단위를 사용한다. 1인치는 2.54cm이니 27인치는 68.
박세리 기자  2017-11-17
[책속의 지식·명문장] 무지개나 번개를 붙잡는 법? 답은 시에 있다
[화이트페이퍼] 우리는 하늘에 떠 있는 무지개를 볼 수는 있으나 붙잡을 수는 없다. 마찬가지로 번개도 그렇다. 그런데 방법이 있다. 바로 시다.“시는 번개들을 낚아채는 피뢰침이다. 우리는 마른 하늘에 떠다니는 번개들을 보지만 그것을 붙잡을 수는 없다.
정지은 기자  2017-11-14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상조서비스와 상조보험은 다르다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언제부터인가 가정의례 문화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었다. 특히 장례의 경우 급작스러운 상황에 대비해 보험에 들고 도움을 받는 경우가 많다. 크게 상조회사의 상조서비스와 보험회사의 상조보험이 있는데 비슷하게 보이나 차이가 있다.
박세리 기자  2017-11-13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정신과 의사와 심리상담사의 차이점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심리상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관련 민간자격증의 수도 급증했다. 한 통계에 따르면 2011년 60개에 불과했던 상담심리 관련 민간자격증의 수가 2016년에는 3,500개가 넘었다. 그런데 정작 심리상담사와 정신과 의사의
박세리 기자  2017-11-09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청계천에 설치된 뼈만 앙상한 고래의 비밀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청계천로를 걷다 보면 눈에 띄는 조형물이 있다. 청계천 인근 삼일교와 수표교 사이 시그니쳐타워 앞에 큼지막하게 세워진 뼈만 앙상한 하얀 고래다.이 고래는 설치·미디어 아티스트로 유명한 이용백의 이라는 작품이다. 무려 16m
박세리 기자  2017-11-09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명문장] 나무보다 못한 사람이 되지 말아라
"함께 어울려 산다는 건 쉬운 일은 아니지만 그만큼 가치 있고 아름다운 일이다. 그런데 그저 나만 생각하고 내 이익에만 몰두하여 다른 이들에게 상처주고 소금까지 뿌리는 일들을 너무 많이 본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 사람이 나무만도 못하구나 하는 생각이
정지은 기자  2017-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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