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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포토] [북포토] 이천 년 전 물건 도깨비인가 사람인가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동양건축의 아름다움은 높게 솟은 용마루부터 마루 밑을 받치는 짧은 기둥인 동바리기둥에 이르기까지 곳곳에 즐비하다. 그중 와당(瓦當)은 목조건축 지붕의 기왓골 끝에 사용되었던 기와다. 우리말로 ‘수막새’라고도 한다.위 그림은
박세리 기자  2017-01-19
[WP포토] 아흔에 화가가 된 할아버지 '원하는 거 지금 하세요'
[화이트페이퍼=이수진 기자]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어도 할 수 있는 놀이가 있을까? 쓸쓸한 노년을 놀이 삼아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할아버지 이야기를 담은 책이 있다. (낮은산.2016)는 아버지가 그림을 그리고 딸이 이야기를 쓴 책이다.평생 농사만 지
이수진 기자  2017-01-04
[WP포토] [북포토] 벌거벗은 채 쫓기는 여인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섬뜩한 그림이다. 칼을 들고 말을 탄 기사는 벌거벗은 여인을 쫓고 있고, 여인은 사나운 개 두 마리에게 공격당하고 있다. 향연장은 한순간에 아수라장이 된다. 이 그림은 이탈리아의 화가 산드로 보티첼리가 지오반니 보카치오의
박세리 기자  2016-12-15
[WP포토] 시원한 패션 에미 로섬
정지은 기자  2016-12-12
[WP포토] 아동돕기 해피엔딩 캠페인
정지은 기자  2016-12-12
[WP포토] 불밝힌 크리스마스 시즌
정지은 기자  2016-12-12
[WP포토] [북포토] 철들지 않는 남자 최재천 교수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철들지 않을 것 같은 남자로 순위를 매기자면 최재천 교수는 상위권을 차지하지 않을까. 나이 육십을 넘겼음에도 ‘천진난만’이란 단어가 절로 떠오르는 표정과 자세를 취할 수 있으니 말이다.사진전문기자가 사람들의 삶과 이야기를
박세리 기자  2016-11-28
[WP포토] 서 있기만 해도 모델 포스
정지은 기자  2016-11-17
[WP포토] 가을을 빛내는 국화 향기
정지은 기자  2016-10-27
[WP포토] '한글의 위대함 싣고...' 세종대왕 열차
정지은 기자  2016-10-27
[WP포토] [북포토] 국수가락 뽑기위해 천장에 매달려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한 남자가 줄에 매달려 아래 기다란 홈통에 체중을 싣고 있다. 가마솥에 무언가 끓이는 것으로 보아 뭔가를 만드는 모양이다. 그림 속 인물들의 표정이 자못 진지하다. 어떤 풍경의 그림일까.그림 속 인물들의 표정이 진지하고 사
박세리 기자  2016-10-20
[WP포토] 행인 손짓하는 억새
정지은 기자  2016-10-18
[WP포토] 가을 물드는 북촌
정지은 기자  2016-10-18
[WP포토] 고풍스러운 성곽공원
정지은 기자  2016-10-18
[WP포토] 구절초 향기 그윽한 가을
정지은 기자  2016-10-18
[WP포토] [WP포토] 어려울수록 어울려 살아야... 공동체 마을 그림책
[화이트페이퍼=이수진 기자] 물질적 풍요는 있지만 사람 마음은 메말라가고 있다고 느껴질 때 읽으면 좋은 그림책이 있다.(그림책공작소.2015)는 미야자와 겐지의 자화상 같은 시를 담은 그림책이다. 척박한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과 자연을 사실감 있
이수진 기자  2016-10-10
[WP포토] 막오른 20대 국회 첫 정기 국감...반쪽 출발
정지은 기자  2016-09-26
[WP포토] [WP포토] "안녕하세요." 도심속 해바라기 꽃
[화이트페이퍼=이수진 기자] 도심 2층 주택 담장에 흔치않게 해바라기가 피었다. "안녕하세요." 해맑게 웃으며 인사를 한다. 골목 사람들을 반기는 환한 얼굴. 보고 있으면 말을 계속 걸어올 듯하다.
이수진 기자  2016-09-26
[WP포토] [WP포토] 십우도-인간의 변화와 성숙 담은 그림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유명한 사찰이라면 금당외벽에서 흔히 볼수 있는 십우도(十牛圖)다. 본래 송(宋)대 유학사상을 압축한 것이지만, 인간의 변화와 성숙 과정을 함축한 것이기도 하다.먼저 그림을 보자. 젊은이가 소를 찾아 나서다 소의 발자국을 발
박세리 기자  2016-09-22
[WP포토] [WP포토] 같은 하늘, 다른 지붕
[화이트페이퍼=이수진 기자] 명동 벽화길에서 내려오다 바라본 건물들. 세월의 더께가 내려 앉은 기와 지붕과 저 멀리 왼쪽으로는 32층짜리 남산 롯데캐슬 아파트. 오른쪽으로는 퍼시픽 호텔. 수 많은 외국인들이 오고가는 명동에서 바라본 다른 모습이 낯선듯
이수진 기자  201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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