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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포토] [WP포토] 인생여정을 돌아보게 하는 ‘배론성지’
[화이트페이퍼=정미경 기자] “인생길은 순례의 길 서두르지 마십시오. (중략) 인생여정에는 동서남북, 사해팔방, 춘하추동, 생로병사, 유 소년기, 청년기, 장년기, 노년기가 있습니다. 어느 과정도 생략할 수 없고 모두 거쳐야만 목적지에 이릅니다. 인생
정미경 기자  2017-04-28
[WP포토] [WP포토] 슬로시티 제천에서 청풍호반 유람을...
[화이트페이퍼=정미경 기자] “와, 바다 넓다.”“여긴 바다가 아니고, 호수야.”충북 제천에 있는 청풍호(충주호)는 어린 아이가 바다라고 부를 정도로 무척 넓은 인공 호수다. 이곳은 1985년에 완공된 충주댐으로 인해 만들어졌다.
정미경 기자  2017-04-27
[WP포토] [WP포토] 부러워라, 자연주의 살림 예술가 ‘효재네 뜰’
[화이트페이퍼=정미경 기자] 여행지에 가면 아예 그 곳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경우가 많다.널찍한 앞마당에는 이름 모를 들꽃이 피어있고, 소나무와 매화나무가 우거진 숲에서는 꽃 내음을 실은 따스한 봄바람이 불어오고...원할 때 마다 마음 편하게
정미경 기자  2017-04-26
[WP포토] [북포토] 보라색 페인트 얼굴에 끼얹어... ‘나’를 잃어버린 사람들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얼굴에 칠해진 보라색 페인트는 표지 속 인물이 누구인지 쉽게 짐작할 수 없게 만든다. 그저 짧은 머리 셔츠에 상의를 받쳐 입었다는 부분적인 정보뿐이다. 자신을 알리고 싶지 않다는 심리가 담겨있는 걸까.(더퀘스트.2017)는
박세리 기자  2017-04-20
[WP포토] [WP 포토] 외교관이 퇴직금 쏟아 지은 박물관 '중남미문화원'
[화이트페이퍼=정미경 기자] 한 외교관이 퇴직금으로 지은 박물관이 은은한 문화의 향기를 피우고 있다. 고양시 덕양구에 위치한 중남미문화원이다. 중남미(혹은 라틴아메리카)는 미주대륙에서 캐나다와 미국을 제외한 멕시코와 중미, 카리브해역 및 남아메리카의
정미경 기자  2017-04-20
[WP포토] [WP 포토] 보지 않고, 듣지 않고, 말하지 않는 ‘삼불원三不猿’ 깨달음
[화이트페이퍼=정미경 기자] ‘삼불원三不願(원할 원)’이라는 단어가 있다. 원하지 않는 세 가지를 뜻한다. 보기도 싫고, 듣기도 싫으며, 말하기도 싫은 것을 뜻한다. 상계동 수락산에 있는 학림사 입구에는 세 마리의 원숭이가 새겨진 조각상
정미경 기자  2017-04-07
[WP포토] [북포토] 된장녀, 꼴페미, 꽃뱀 .. ‘그런 여자는 없다’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표지 가득 현란하고 충격적인 단어가 즐비하다. 국민여동생부터, 꽃뱀, 아줌마, 철벽녀, 된장녀, 걸레, 잡년, 창녀, 롤리타, 성녀, 공순이 등. 모두 여성을 폄하하는 말이다.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앞표지의 꼴페미와 뒤표지
박세리 기자  2017-04-06
[WP포토] [WP 포토] 도심 속 아늑한 쉼터, N서울타워(남산타워) 둘레길
[화이트페이퍼=정미경 기자] 도심 복판에서 숲속의 여유를 누릴 수 있는 아늑한 쉼터가 있다면? ‘남산 둘레길’이 그곳이라 할 수 있다. 남산타워를 중심으로 그 주변을 한 바퀴 돌 수 있는 길이 있다. 남산 둘레길로 가는 진입로는 공식적인 것만 15개나
정미경 기자  2017-04-04
[WP포토] [WP 포토] 강태공 낚시가 물고기에게는 악몽
[화이트페이퍼=정미경 기자] 그저 재미로 혹은 스포츠의 하나로 즐기는 낚시가 물고기들에게는 악몽일 수 있다. 미국의 어류와 야생동물 관리국에 따르면 여가용 낚시는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야외활동 중 하나다. 전 세계적으로 열 명 중 한 명 이상이 정
정미경 기자  2017-03-31
[WP포토] [WP포토] ‘도깨비 신부’가 묵었던 한옥호텔 경원재의 멋진 야경
[화이트페이퍼=정미경 기자] “너와 함께한 시간 모두 눈부셨다.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모든 날이 좋았다”는 달콤한 대사로 여심을 뒤흔든 드라마 ‘도깨비’. 드라마는 끝났지만 촬영지는 많은 이들이 찾는 관광지가 되었다. 송도
정미경 기자  2017-03-30
[WP포토] [WP문화산책] 건축가 안도 다다오, ‘르 코르뷔지에’ 덕분에 꿈 발견
[화이트페이퍼=정미경 기자] “르 코르뷔지에를 만난 그날 이후부터 난 ‘꿈’을 꾸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누군가는 이번 전시에서 르 코르뷔지에를 만나 나처럼 또 다른 ‘꿈’을 발견할 것입니다.”‘건축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프리츠커상 수상자 안도 다다오
정미경 기자  2017-03-29
[WP포토] [WP 포토] ‘파란 물결 위에 홀로 핀 꽃’ 인천 소무의도의 봄
[화이트페이퍼=정미경 기자] “파란 물결 들판에 / 홀로 핀 / 한 송이 꽃 / 꽃 / 꽃 // 파도 소리 / 그리운 / 작은 / 귀 / 귀 / 귀 ” 아동문학가 선용의 ‘섬은’ 이라는 시다. 인천시 영종도 남서쪽에 위치한 무의도(舞衣島
정미경 기자  2017-03-27
[WP포토] [문화 예술] '현대 건축의 아버지’ 르 코르뷔지에 특별기념전
[화이트페이퍼=정미경 기자] 20세기 세상을 바꾼 중요한 혁신가 3명이 있다. 이동혁신가로는 헨리포드를, 정보혁신가는 빌 게이츠를 꼽는다. 그렇다면 주거혁신가는 누구일까? 바로 ‘현대 건축의 아버지’라 불리는 ‘르 코르뷔지에’다.“건축은 르 코르뷔지에
정미경 기자  2017-03-24
[WP포토] [WP 포토] ‘공릉천’ 물억새의 여름과 겨울
[화이트페이퍼=정미경 기자] 소설가이자 ‘자전거 레이서’ 김훈은 경기도 파주의 공릉천을 자주 찾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의 문학에서 주요 모티브 역할을 하는 강과 바다가 만나는 그곳에 공릉천이 있다.경의선 문산방향으로 야당역과 운정역 옆에 조성된 &
정미경 기자  2017-03-21
[WP포토] [문화예술] 우리 마음의 안녕을 묻는 ‘헬로, 미켈란젤로展’
[화이트페이퍼=정미경 기자] “최고의 예술가는 대리석의 내부에 잠들어 있는 존재를 볼 수 있다. 조각가의 손은 돌 안에 갖고 있는 형상을 자유롭게 풀어주기 위해 돌을 깨뜨리고 그를 깨운다.”조각가이자 화가이며 건축가, 시인이었던 이탈리아의 미켈란젤로
정미경 기자  2017-03-20
[WP포토] [WP포토] 자연이 수놓은 명품 숲길
[화이트페이퍼=정미경 기자] “흐르는 물 소리와 / 산드러운 바람결 // 가도가도 싫지 않은 / 푸른 숲속길 (중략)”박두진 시인이 1947년에 쓴 “푸른 숲에서”라는 시의 일부다. 지난 주말(11일) 서대문구에 있는 
정미경 기자  2017-03-14
[WP포토] [WP포토] 광화문의 낮과 밤
[화이트페이퍼=정미경 기자] “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 오늘 11시에 발표된 박근혜의 ‘국정개입 허용과 직권 남용 파면 조치’에 대한 헌재 판결문의 마지막 문장이다. 함축적이고 명료하다. 이로써 지난해 10월 29일에 시작해 5개월 동안
정미경 기자  2017-03-10
[WP포토] [WP포토] 길상사 법정스님의 '빠삐용 의자'
[화이트페이퍼=정미경 기자] 올해 2월은 법정 스님 입적 7주기였다. 햇볕이 좋은 겨울 끝자락, 성북동의 길상사를 찾았다. 서울 중심가에서 멀지 않은 곳에 그처럼 번잡하지 않고 고즈넉한 절이 있다는 것이 반가웠다.이 절은 시인 백석을 사랑했던 기생 ‘
정미경 기자  2017-03-07
[WP포토] [WP 포토] 온화하고 자애로운 길상사 관세음보살상
[화이트페이퍼=정미경 기자] 처음 보는 순간 성모님이 떠오르는 관세음보살상이 있다. 성북동 길상사에 있는 불상이다. 이것은 법정 스님의 권유로 2000년에 봉안된 것. 다섯 손가락을 펴고 손바닥을 밖으로 하여 들어 올린 오른
정미경 기자  2017-03-07
[WP포토] [북포토] 뭉크 '이별', 심장 뜯기는 고통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가슴을 움켜쥔 한 남자의 손이 붉게 물들었다. 마치 심장에서 피가 배어나온 것처럼. 붉은 손아래를 보니 이미 흘러내린 피로 붉게 물들었다. 눈코입이 없는 새하얀 드레스를 입은 여인은 등을 돌려 길을 따라간다. 나무에 기댄
박세리 기자  2017-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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