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8.19 토 20:00
기사 (전체 4,952건) 제목보기제목+내용제목+내용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명문장] 장석주 “책 읽기는 거인들의 어깨 위에서 세상 바라보기”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지식인과 성공한 리더들은 입을 모아 책을 읽어야 한다고 말한다. 책 읽기가 살아가는 데 무슨 도움이 될까. 이에 시인 장석주는 (샘터.2015)에 다음과 같이 답한다.“대개 훌륭한 책의 저자는 ‘앎의 거인들’입니다. 그들의
박세리 기자  2017-07-31
[책속에 이런일이?] [책속에 이런일이] 과거 냉면은 위험한 음식이었다?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무더운 여름 살얼음이 뜬 냉면 한 그릇의 마력은 남다르다. 시원하고 들큼한 국물에 쫄깃한 면발은 사라졌던 입맛을 돋우는 여름철 대표 먹거리다. 그런데 이런 냉면이 한때 사람을 죽음에 이르게 했던 위험한 과거가 있다.1930
박세리 기자  2017-07-27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편의점 도시락 먹으면 속 더부룩한 이유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요즘은 편의점에서도 도시락을 손쉽게 구입할 수 있다. 맛을 두고 호불호가 갈리지만 편의점 도시락만 먹으면 속이 더부룩하고 트림도 더 많이 나오는 것 같고 포만감도 길다는 말이 있다. 그런데 거기엔 그만한 이유가 있다.모종의
박세리 기자  2017-07-27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휴대폰 누군가의 피눈물로 만들어져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핸드폰을 한시도 떼놓지 않는 신인류를 ‘호모 모빌리언스 Homo Mobilians’라 부른다. 카이스트 이민화 교수가 주창한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는 신인류를 지칭하는 말이다.스마트폰은 그만큼 우리의 삶 깊숙이 자리 잡았다.
박세리 기자  2017-07-25
[성공·아이디어] [성공·아이디어] 회의실에도 상석이 있다는 사실!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회의장에서도 상석이 있다. 이른바 자기 역량 이상을 발휘하면서 주도권을 잡을 수 있는 ‘헤게모니 포지션’이다.회의장에서는 입구에서 멀고, 창을 등지고, 칠판이나 영사막 등을 등지는 좌석이 상석이다. 큰 사각형 탁자를 가운데
박세리 기자  2017-07-10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그렇긴 한데”... 변명 많으면 상황만 더 악화시켜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그렇긴 한데”를 너무 자주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다. 긍정에 부정을 숨겨 전달하는 화법으로 현상을 부정적으로 해석하려는 경우다. 이런 사람들의 특징은 변명이 많다는 것이다. 변명이 많으면 상황을 더 악화시킬 뿐이다.(애플북
박세리 기자  2017-07-04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주식이 술?... 동물 술꾼 '붓꼬리나무타기쥐'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인간 못지않게 술꾼인 동물이 있다. 원시적인 포유류로 분류되는 붓꼬리나무타기쥐는 인간으로 치면 큰 병에 담긴 맥주를 매일 7~8병 정도 마셔도 끄떡없다.붓꼬리나무타기쥐는 버트램야자라는 야자나무의 꽃을 주식으로 삼는데 이 꽃
박세리 기자  2017-07-04
[책속에 이런일이?] [책속에 이런일이] 일반인의 일기가 국가기록원에 등재된 사연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개인의 일기가 국가기록원에 등재됐다. (지식공감.2017)의 정대용 저자 이야기다.국가기록원은 기록관리 중추기관이다. 미래의 소중한 자산인 기록을 후대에 안전하게 전하기 위해 기록관리 정책을 총괄하며 기본적으로 기록물을 수
박세리 기자  2017-07-04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독서도 박찬욱 감독 가훈처럼... ‘아님 말고’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tvN 에 출현한 이동진 작가는 완독의 부담감을 버리라는 설명에 곁들여 박찬욱 감독의 가훈에 얽힌 일화를 소개했다.붓글씨로 가훈 쓰기 숙제에 박찬욱 딸은 단 네 글자를 써간다. 숙제를 확인한 선생님은 단 네 글자의 가훈을
박세리 기자  2017-07-04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타고난 성격 바꿀 수 없다?...'있다!'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타고난 성격을 바꿀 수 있을까? 심리코칭서 (대림북스.2016)의 저자는 바꿀 수 있다고 말한다.더 정확하게는 ‘성격은 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성격을 설명할 때 고려되는 성격의 3요소 ‘원래 가지고 태어나는 선천적인 성
박세리 기자  2017-07-04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루이 14세, 하루 닭 50마리 먹어치워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동서양을 막론하고 제왕이나 권력자의 밥상은 산해진미로 가득했다. 권력과 상관관계가 있는 일종의 자기과시로 제왕들은 대식가나 미식가가 많았다.특히 ‘태양왕’ 루이 14세의 식욕은 대단했는데 한 끼 식사에 네 접시의 수프와 꿩
박세리 기자  2017-07-04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스티로폼 먹는 벌레 '갈색거저리'... 차세대 식량자원까지 '1석2조'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플라스틱 폼(스티로폼)을 소화하는 벌레가 있다면 세계 각국에서 버려진 쓰레기가 모여 이뤄진 ‘플라스틱 아일랜드’에 대안이 될까. 그 가능성에 힘을 실어줄 이야기를 (을유문화사.2017)에서 만났다. 갈색거저리라는 벌레다.2
박세리 기자  2017-07-04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총알도 막는다는 모르몬교의 속옷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화재로부터 몸을 지켜주기도 하고 강도의 칼을 막아내며 총에 맞아도 멀쩡하다는 신비한 속옷이 있다. 바로 모르몬교도의 속옷이다.옷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은 (바다출판사.2013)에 따르면 메리어트 호텔의 창업주 빌 메리
박세리 기자  2017-07-03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에 이런일이] 교복은 하층민 자녀의 상징이었다?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한 세트를 맞추려면 상당한 돈이 드는 교복은 어디서 유래했을까.현대적 의미의 교복이 영국에서 시작되었다는 점은 알려졌지만, 유서 깊은 사립학교에서 교복이 시작되었을 것이라는 생각은 통념이다. 사실 교복은 하층민 자녀의 상징
박세리 기자  2017-07-03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이탈리아 국민배우 소피아 로렌 “내 몸매 비결은 파스타”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소피아 로렌은 80이 넘은 나이에도 아름다운 원로배우로 건재하다. 스타가 된 후 자신의 몸매를 칭송하는 이들에게 공공연하게 이렇게 말했다.“여러분에게 보이는 이 모든 건 전부 파스타 덕분이에요.”우리가 대중적으로 먹는 파스
박세리 기자  2017-07-03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버려지지 않기 위해 웃는 ‘억지웃음 가면’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버려지지 않기 위해 웃는 사람들이 있다. ‘사람들이 날 싫어하면 어쩌지?’ ‘이 일이 잘못되면 뒷일은 어쩌지?’라는 생각을 늘 품고 사는 이들이다.이들은 자신이 뭐라고 하면 사람들이 떠날 거라는 불안감에 사로잡혀 있다. 혼
박세리 기자  2017-07-03
[책도시락] [책속의 지식] 사이코패스는 감정이 없어 "가사는 알아도 음악 이해 못해"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인천 여아 살인 사건은 세간을 뒤흔든 충격적 사건이었다. 가해자와 공범에 대한 공판이 진행 중이다. 엽기적인 범행 과정과 이해할 수 없는 잔혹한 행동은 사이코패스를 떠올리게 한다.심리학자 존과 퀘이는 사이코패스는 “가사(w
박세리 기자  2017-06-30
[성공·아이디어] [책속의 지식] 초콜릿에는 소금이 들어간다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달곰씁쓸한 초콜릿에는 소금이 들어간다. 그 이유가 뭘까.소금은 우리가 느끼는 ‘짠맛, 단맛, 신맛, 쓴맛, 감칠맛’의 다섯 가지 중 하나다. 특히 소금은 맛을 느끼는 혀의 감각 세포가 음식의 짠맛, 단맛, 신맛, 감칠맛에
박세리 기자  2017-06-26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n분의 1 밥값 내기의 딜레마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식당에서 n분의 1 밥값 내기는 꽤 합리적으로 느껴진다. 똑같이 나눠 내면 부담도 줄고 비싼 음식도 맛볼 수 있어서다. 그런데 여기에 경제학의 ‘게임이론’이 개입하면 다른 결과가 도출된다.가령 A가 친구들 10명과 레스토랑
박세리 기자  2017-06-26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무지방 우유가 푸른빛을 띄는 이유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우유라고 다 같은 우윳빛이 아니다. 무지방이나 저지방 우유는 맛뿐만 아니라 빛깔도 다르다. 오묘하게 푸르스름하다. 카로틴이 없기 때문이다.우유의 구성 물질을 먼저 따져보아야 한다. 우유를 이루는 90%는 물이다. 빛을 통과
박세리 기자  2017-06-23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화이트페이퍼 150-886 서울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6길 33, 1212호 (여의도동, 맨하탄빌딩)  |  Tel 02-323-1905  |  Fax 02-6007-1812
제호 : 화이트페이퍼  |   등록번호 : 서울 아03165  |  등록(발행)일자 : 2014년 5월 22일
대표 : 장윤영  |  발행인·.편집인 : 임정섭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박경화
Copyright © 2005 - 2017 화이트페이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hite@whitepap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