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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무지방 우유가 푸른빛을 띄는 이유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우유라고 다 같은 우윳빛이 아니다. 무지방이나 저지방 우유는 맛뿐만 아니라 빛깔도 다르다. 오묘하게 푸르스름하다. 카로틴이 없기 때문이다.우유의 구성 물질을 먼저 따져보아야 한다. 우유를 이루는 90%는 물이다. 빛을 통과
박세리 기자  2017-06-23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월요병 없애기 ‘일요일 저녁 1시간만 투자하라’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직장인 대부분은 같은 병을 앓고 있다. 주말만 지나면 도지는 월요병이다. 월요병을 없애는 방법이 있다면?휴식에 대해 새롭게 정의한 (한스미디어.2017)에 월요병을 없애는 저자의 비기가 들어있다. 일요일 저녁 1시간만 투자
박세리 기자  2017-06-20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자외선에 오존까지... 선크림의 자외선 차단 원리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미세먼지도 모자라 자외선·오존 수치도 나쁨이다. 오존은 질소산화물 등이 자외선과 반응해 생기는 대기 오염물질로 마스크로도 잘 걸러지지 않는다. 어쩔 수 없이 외출한다면 외부활동은 되도록 짧게, 자외선 차단제는 꼭 챙겨야 할
박세리 기자  2017-06-19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인간, 보는 것 중 5%는 상상 이미지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인간은 초당 30~40회 눈을 깜빡인다. 찰나지만 눈을 감는 순간이 있는 것. 심지어 하루 동안 눈의 운동이나 눈 깜빡임으로 볼 수 없는 시간은 60~90분에 달한다. 우리가 실제 보았다고 생각하는 이미지는 과연 진짜일까.
박세리 기자  2017-06-19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음악의 한 옥타브는 왜 열두 개일까?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서구 음악에서 한 옥타브는 열두 개의 음으로 이루어져있다. 하필 왜 열두 개여야 할까. 여기에는 과학이 숨어 있다.서양 음고 체계인 ‘도,레,미,…’와 같은 서양 음고 이론은 고대 그리스의 피타고라스에서 시작되
박세리 기자  2017-06-19
[성공·아이디어] [성공·아이디어] 히트 상품의 3가지 포인트 ‘독특하고...’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소비자를 사로잡는 히트 상품에도 원리가 있다. 바로 ‘트렌드’와 ‘숨은 니즈’이다. 이때 주목해야 할 세 가지 포인트는 ‘많은 것(일)’, ‘독특한 것(일)’, ‘수고스러운 것(일)’이다. 세 포인트를 포착하면 소비자의 눈
박세리 기자  2017-06-16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고추가 더 매워진 이유...'새 때문'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대부분의 동물은 매운 고추를 가까이 하진 않는다. 하지만 유독 고추를 잘 먹는 동물이 있다. 바로 새다. 고추가 더 매워진 이유도 바로 새 때문이란다. 이유는 무엇일까. 여기에 재밌는 설이 있다. 고추에 관한 모든 것을 담
박세리 기자  2017-06-15
[책속에 이런일이?] [책속에 이런일이] 커피에 고추를 넣는다고?... 에티오피아인의 각별한 고추사랑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한국인들의 매운맛 사랑에 대해 말하자면 입만 아프다. 극한의 매운맛을 즐기는 마니아도 심심찮게 만날 수 있다. 그래도 에티오피아인들만큼은 아니지 싶다.에티오피아인들은 커피에도 고추를 넣는다. 커피와 고추의 조합이라니 언뜻
박세리 기자  2017-06-13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토마토' 우리말 이름 아시나요?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토마토는 당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는 우수한 식품으로 우리말 이름도 있다. 바로 ‘일년감’이다.일 년을 사는 감이란 뜻으로 옛 문헌에는 일년시(一年柿)라는 한자 이름으로 등장하고 한자명은 남만시(南蠻੦
박세리 기자  2017-06-13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여름철 보양식 ‘상추’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여름이 가까워진다. 더위와 사투를 벌이기 전 보양식으로 건강을 챙길 생각이라면 열량은 낮고 효과가 아주 좋은 ‘상추’를 권한다.우리나라에 상추가 들어온 시기는 삼국시대라 전해진다. 원산지는 유럽 및 아시아 서부 지역으로 상
박세리 기자  2017-06-13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약은 꼭 식후 30분에 먹어? 고정관념!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약을 처방받을 때 “식후 30분에 드세요”라는 말을 흔히 듣는다. 그런데 ‘이 식후 30분 복용’이 갖는 의미는 생각보다 크지 않다.모든 약을 꼭 식후에 복용해야 하는 줄 아는 사람이 많지만, 식전에 복용하거나 식사 여부와
박세리 기자  2017-06-13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뇌과학으로 보는 '진보와 보수의 뇌'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진보주의와 보수주의자들의 뇌를 뇌과학 실험으로 분석한 연구결과가 있다. 진보의 뇌는 새로운 가치를 적극 받아들였고, 보수의 뇌는 경험적 가치를 고집했다.진보와 보수라는 두 정치적 세력의 기능을 각각 배내측 전전두피질과 복내
박세리 기자  2017-06-12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부패관료를 대하는 세종대왕의 자세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세종대왕 8년 총애하던 최측근 조말생이 비리사건에 연루됐다. 세종대왕은 어떤 결정을 내렸을까. 놀랍게도 계속 병조판서 직을 수행하게 했다. 새 정부 인사를 향한 의견이 분분한 요즘이라 더 눈에 띄는 대목이다. 세종은 왜 이
박세리 기자  2017-06-12
[책속에 이런일이?] [책속에 이런일이] 경직된 상하관계가 부른 대참사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경직된 상하관계는 소통의 부재를 낳는다. 문제는 이런 행위가 때론 큰 참사를 부르기도 한다는 사실이다.1997년 8월 괌에서 추락한 대한항공 801편은 254명의 탑승객 중 228평이 사망한 대참사였다. 1990년 1월 뉴
박세리 기자  2017-06-12
[성공·아이디어] [성공·아이디어] 신입사원, 성적순 채용하면 기업 성장 해쳐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신입사원 채용을 위해 세 명의 후보자에게 10문제로 된 시험을 치르게 했다. A는 7문제를 맞췄고 B는 6문제, C는 5문제를 맞췄다. 두 명을 뽑아야 한다면?직관적인 순위로 따지면 1,2 등에 해당하는 A와B를 뽑는 게
박세리 기자  2017-06-12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최면의 효과 그건 다 헛소리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최면의 효과? 그거 다 헛소리야”심리학 박사이자 범죄학 교수인 (현암사.2017)의 저자 줄리아 쇼의 주장이다. 그는 최면이라는 모호한 정의에 대해 회의적이다. 최면술사들의 경험적으로 특별한 절차를 유도해낼 수 있는 의식
박세리 기자  2017-06-09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무료 체험 서비스의 함정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무료 체험 서비스는 이윤추구를 목표로 한 기업의 영리한 작전이다. 우리는 무료 체험 서비스만 누리고 가입을 해지할 수 있을 거로 생각하지만, 심리학적 측면에서 서비스 기간이 길면 길수록 어려워진다. 해지해야 한다는 사실을
박세리 기자  2017-06-09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시원한 맥주 한잔에 갈증 해소된 느낌 왜일까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여름이 가까워지는 요즘 애주가라면 시원한 맥주 한 잔 생각날 법하다. 그런데 꼭 시원한 것이라야 한다. 미지근한 맥주는 그 쾌감을 줄 수 없다.갈증의 생리학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찬물이 따뜻한 물보다 가증 해소에 더 나을 이
박세리 기자  2017-06-09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젓가락 언제부터 썼을까... 신석기 유적지서 42개 뼈막대 발굴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젓가락문화로 묶을 수 있는 나라는 대표적으로 중국, 한국, 일본, 그리고 베트남 정도다.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젓가락은 언제부터 생겨났을까.1993년 중국 장쑤성 가오유의 신석기 유적지인 롱치우장에서 기원전 6600년에서
박세리 기자  2017-06-08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명문장] 기타가와 야스시 “서재는 마음의 욕실, 책꽂이는 세면대”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사람들은 몸이 더러워지면 씻는다. 당연한 일이다. 그런데 마음은 어떤가. 우리는 마음의 오염은 그대로 둔 채 방치하지는 않는가.(마일스톤.2017)의 저자는 다양한 사건 사고와 정보, 상처받는 말 등으로부터 오염된 마음도
박세리 기자  201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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