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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과학] [신간] ‘선생님도 아프다’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인터넷 서점에 ‘아프다’로 책 검색을 하면 적게는 70여 건에서 많게는 130건 정도 나온다. 너도나도 아프지 않은 사람이 없다. 그런데 선생님마저 아프다니 불안하다. 선생님이라는 직함에는 나름의 권위가 있지 않았던가. 현
박세리 기자  2017-04-27
[인문·과학] [신간] 발달장애 학대 예방 전자책 ‘나를 알아줘’ 무료배포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발달장애 당사자가 이해할 수 있는 학대 예방 도서 (피치마켓.2017)가 전자책으로 전국에 무료배포 됐다.발달장애인은 다른 장애유형이나 비장애인보다 학대, 폭행, 착취, 인권침해 등에 취약한 사람들이다. 2014년 전남 신
박세리 기자  2017-04-27
[인문·과학] [신간] 응가하며 배우는 철학?... ‘응강’ 철학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대학 이름은 ‘화장실’ 강의 장소도 ‘화장실’ 심지어 강의도 ‘응가를 하며 듣는 강의’라는 뜻으로 응강이라 부른다. (제3의공간.2017) 이야기다.책은 철학을 ‘쓸데없고 복잡하고 일상에 아무짝에도 쓸모없다’는 지루한 편견
박세리 기자  2017-04-24
[인문·과학] [신간] JTBC 25일 대선 토론 코앞, 왜 손석희 뉴스인가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4월 마지막 주는 대선 토론이 세 차례나 있다. 23일 중앙선관위 주최 생중계된 TV 대선 토론 외에도 25일, 28일 전국에 생중계되는 토론회가 잡혀 있어 대선후보들의 토론 대결이 정점에 이를 전망이다.그 가운데 JTBC
박세리 기자  2017-04-24
[인문·과학] [신간] 생전 부귀요 사후 문장이라... 글로 살아난 윤동주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생전 부귀요 사후 문장’이라는 말이 있다. 부귀는 죽으면 그만이나 문장은 죽은 후에도 영원히 남는다는 뜻이다. 한국 작가 중에도 죽은 뒤에야 남겨진 글로 알려진 인물이 있다. 시인 윤동주다.사실 윤동주 시인은 문단에 이름
박세리 기자  2017-04-18
[인문·과학] [신간] 인생 녹아 있는 과학 에세이 ‘권오길 교수의 산들에도 뭇 생명이’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생명과학자를 꿈꾼다면 이론을 배우기에 앞서 꼭 거쳤으면 하는 책들이 있다. 바로 권오길 교수가 쓴 생물 관련 도서들이다. 과학을 대중적 글쓰기로 시도한 1세대 지식인이자 ‘과학 에세이’라는 장르를 개척한 저자다. 무엇보다
박세리 기자  2017-04-17
[인문·과학] [신간] 진정성 담긴 인문학자 김경집의 '대한민국 해법'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이런 어른이 있어 다행이다.’ (들녘.2017)을 읽는 내내 든 생각이다. 우리나라의 미래, 미래를 짊어질 청년과 사회 구성원을 걱정하는 학자의 염려와 고뇌가 느껴져서다. 또 미래가치를 사람에서 찾는 지식인이 있다는 사실
박세리 기자  2017-04-17
[인문·과학] [신간] 곤혹스럽지만 최고의 지적 희열 주는 명강의 ‘의심의 철학’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곤혹스럽지만 최고의 지적 희열을 안겨주는 철학 명강의”공대생에게 의심하고 질문하는 법을 가르치고 일깨운 이진우 교수의 포스텍 철학 강의에 대한 평가이다. (휴머니스트.2017)은 포스텍 철학 강의를 바탕으로 의심하거나 질
박세리 기자  2017-04-14
[인문·과학] [신간] 단 것 좋아하는 남자가 자상해.. ‘음식의 심리학’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자상한 남자친구를 만나고 싶다면 크래커보다 초콜릿을 좋아하는 사람을 눈여겨 보자. (반니.2017)에 따르면 단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남을 도와주기를 매우 좋아하고 사회적인 성격의 소유자로 이른바 달콤한 심장을 가진 이들이
박세리 기자  2017-04-13
[인문·과학] [신간] 부엌에서 배우는 과학 원리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과학을 일상과 접목해 재밌고 쉽게 전할 수 있는 방법은 단연 과학과 요리의 콜라보다. 매일 접하는 요리가 과학이라는 기획 자체는 풍성한 이야깃거리를 제공한다. 최근 출간된 (더숲.2017)도 요리하는 과학자가 식탁 위에서
박세리 기자  2017-04-06
[인문·과학] [신간] 과학자 남편이 독가스 만들자 권총 자살
[화이트페이퍼=정미경 기자] “아름다운 여인과 앉아 있으면 한 시간이 1분 같지만, 뜨거운 난로 옆에 앉아 있으면 1분이 한 시간 같다. 그게 바로 상대성이다.”흥미로운 과학이야기를 짧은 글로 전하는 (나무나무. 2017)에 따르면 이는 아인슈타인의
정미경 기자  2017-03-30
[인문·과학] [신간] 테러범 맨몸으로 막아... 생존본능 넘어선 희생, ‘윤리와 가치’서 비롯돼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2015년 11월 13일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두 명이 자살폭탄테러를 저질렀다. 첫 번째 테러범은 마흔다섯 명을 죽였지만, 두 번째 테러범은 자신을 포함해 두 명에 그쳤다. 두 번째 테러에 희생이 두 명에 그친 이유는 두 번
박세리 기자  2017-03-29
[인문·과학] [신간] 합격기원을 위한 '엿'의 유래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시험을 앞둔 이에게 줄 선물로 떠오르는 것은? 단연 ‘엿이나 찹쌀떡’일 것이다. 꼭 붙으라는 뜻에서 시험장 문이나 벽에 엿을 붙이는 경우도 있다. 시험을 앞두고 엿을 먹거나 엿을 기둥에 붙이는 이런 풍경은 언제부터 생겼을까
박세리 기자  2017-03-29
[인문·과학] [신간] 발효와 부패는 한 끗 차이... 김치·된장도 해로울 수 있어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발효식품은 대표적인 건강식으로 대우받는다. 된장, 김치, 청국장은 대표적인 발효음식이다. 그런데 발효음식과 부패음식은 한 끗 차로 몸에 해로운 부분도 분명 존재한다.(창비.2017)에 따르면 발효와 부패는 본질적으로 같은
박세리 기자  2017-03-21
[인문·과학] [신간] ‘탁’ 치자 ‘억’하고 쓰러졌다...'박종철 진실의 기록'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탁’ 치자 ‘억’하고 쓰러졌다. 1987년 6월항쟁의 주요한 계기가 됐던 경찰 조사 중 사망했던 ‘박종철 사망사건’에 대한 당시 치안본부장의 공식 발표였다. 술을 많이 마신 박군이 갈증 때문에 물을 마셨는데 심문 시작 3
박세리 기자  2017-03-21
[인문·과학] [신간] 최초의 세계대전은 ‘몽골군 서방원정’...지도로 읽는 전쟁사도감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동서양의 최초 세계대전이라면 13세기 몽골 군대의 서방원정을 꼽을 수 있다.몽골 군대는 유라시아대륙 대부분을 지배했다. 무려 중부유럽 지역까지 세력을 확장했는데 본래 유목과 교역 중심의 몽골족이 어떻게 이런 위력적인 일을
박세리 기자  2017-03-20
[인문·과학] [신간] 삼천궁녀는 정말 낙화암에서 떨어졌을까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의자왕과 삼천궁녀 이야기는 진짜일까. (북오션.2017)는 당연하게 여겼던 단편적인 역사에 문헌과 기록을 바탕으로 다른 해석을 내놓았다.삼천궁녀는 낙화암에서 자발적으로 뛰어내린 것이 아니라 나당연합군에 쫓겨 추락한 백제여인
박세리 기자  2017-03-17
[인문·과학] [신간] 패션은 멋내기가 아니라 자신의 본질이다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스타일이 좋은 사람은 당당하다. (웨일북.2017)은 패션을 아는 사람들은 타인의 시선을 부담이 아니라 즐거움으로 느낀다고 전한다.책에 따르면 옷차림이 삶에 변화를 일으킬 수 있으며 패션은 사치로 바라보는 것은 선입견이다.
박세리 기자  2017-03-16
[인문·과학] [신간] 예민한 사람 ‘창의력, 통찰력, 열정’ 남달라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예민하다, 까다롭다, 신경질적이다, 비사교적이다’는 말은 모두 성격적 결함을 나타내는 단어다. 알고 보니 이는 사회적 통념에 불과했다. (다산3.0.2017)의 저자에 따르면 민감함은 성격적 결함이 아니며, 오히려 사회가
박세리 기자  2017-03-14
[인문·과학] [신간] '웰다잉법' 시행 카운트다운... 존엄한 죽음, 논의해야 할 때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호스피스 완화 의료와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 의료 결정에 관한 법’, 일명 '웰다잉법' 현실화가 일 년 남았다. 2018년 2월 시행예정이다. 그런데 우리는 웰다잉을 말하면서도 정작 죽음에 관한 이야
박세리 기자  201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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