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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과학] 노벨상 수상자 배출한 중국 천 년 명문가의 비결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한 명의 노벨상 수상자, 두 명의 외교관, 세 명의 과학자, 네 명의 국학 대가, 다섯 명의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부주석, 18명의 중국 과학원과 중국 기술원의 연구원.”중국 역사 속에서 천 년 이상 명성을 이어온 첸씨 가
박세리 기자  2018-04-09
[인문·과학] '음식 약국' 아세요? “음식을 처방해드립니다”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병원에서 약을 처방해준다면 이 책은 음식을 처방해준다. (반니.2018)는 50만 명이 넘는 구독자가 신뢰하는 스웨덴 최고의 인기 블로그 ‘음식 약국(Food Pharmacy)’의 내용을 전문가의 검증을 거쳐 엮은 책이다.
박세리 기자  2018-04-09
[인문·과학] 멀미도 훈련하면 적응할 수 있다?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멀미가 심각한 사람들은 장시간 이동을 힘들어한다. 그런데 멀미도 훈련을 통해 적응할 수 있다는 반가운 소식이 있다.멀미가 발생하는 이유는 진동수 탓이다. 인체에 영향을 미치는 진동은 0.63㎐ 이하의 저주파수 진동과 1~8
박세리 기자  2018-04-03
[인문·과학] 제1차 세계대전이 최초의 세계전쟁일까?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제1차 세계대전은 1914년 사라예보 사건을 계기로 동맹국들과 협상국 간의 전쟁으로 발전한 제국주의 전쟁을 뜻한다. 1주일 만에 유럽 모든 열강이 참가했고 1,000만 명 이상이 죽었다. 그런데 최초의 세계대전은 이보다 1
박세리 기자  2018-03-28
[인문·과학] 산채로 땅에 묻혔다면 얼마나 버틸까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산채로 땅에 묻혔다면 얼마 동안 생존할 수 있을까. 또 동화처럼 바다에서 수영하다 고래 입속으로 들어가면 어떻게 될까. 잠을 자지 않는다면 죽게 될까.생명을 위협하는 극한의 상황 만약 산채로 땅에 묻혔다면 절대 흥분해서는
박세리 기자  2018-03-28
[인문·과학] 당신이 읽는 책이 궁금하다, ‘독서 릴레이’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열린책들.2018)라는 질문을 건네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또 이런 질문을 받아본 사람은 얼마나 될까. 책은 독서인이 희귀종족으로 불리는 시대에 ‘독서 릴레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북클럽 오리진의 한 코너를 묶은 것이다.
박세리 기자  2018-02-26
[인문·과학] 군대에서 전설처럼 내려온? 낡은 벤치의 비밀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웨일북.2017)는 40여 편의 짧은 이야기를 통해 타인, 세계, 도구, 의미라는 ‘관계’로 발전하는 모습을 담았다.“만남이란 놀라운 사건이다. 세계와 세계의 충돌에 가깝다. 너를 안다는 것은 나의 둥근 원 안으로 너의
박세리 기자  2018-02-13
[인문·과학] 분노 유발 또라이 대응지침서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생각의날개.2017)은 표지나 제목이 주는 이미지보다 재미난 심리학 서적이다. 차라리 ‘분노 유발 또라이 대처법’ ‘또라이 다루는 심리기술’ ‘또라이 내 맘대로 다루기’ 이것도 아니라면 ‘또라이 질량 보존 법칙 탈출법’
박세리 기자  2018-02-09
[인문·과학] 남의 불행에 조롱 트윗 '징역형'... 상식을 실천하는 영국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한국이라면 그랬을까. 영국의 대학생이 트위터에 한 축구선수의 불행을 두고 “빵 터졌다. 그 놈 죽었다. 하하”라는 조롱 글을 남겼다가 체포되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2012년 3월 어느 날 영국에서 일어난 일이다. 축구 경기
박세리 기자  2018-02-08
[인문·과학] 진짜 자존감 찾아라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최근 ‘자존감’에 대한 책들이 부쩍 늘었다. 일과 공부, 인간관계의 어려움이 자존감이 낮아서라 해석하는 책들도 여럿이다. 주류 심리학이 자존감을 개인의 의지로 해석해서다. 이는 사회도 마찬가지다.그러나 (가매나무.2018)
박세리 기자  2018-02-08
[인문·과학] 지하철 손잡이 세균, 배설물에 사는 미생물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사람은 누구나 혼자라는 말이 있지만, 생물학적으로 보면 누구도 ‘이것’과 떨어져 살 수 없다. 바로 미생물이다. 보이지 않아서 없다거나 시시때때로 씻는다 하여 미생물이 서식하지 않는다는 생각은 잘못되었다.우리 눈이 현미경이
박세리 기자  2018-02-07
[인문·과학] 재상 황희의 오점(汚點)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황희(黃喜)는 조선의 최장수 영의정이다. 세종 대에 영의정에 올라 그 기간이 무려 18년에 이른다. 황희는 청백리(淸白吏)라 하여 최고의 관료로 꼽혔다. 이런 그에게도 역사에 기록된 오점이 있다.황희는 세종 9년 인사를 하
박세리 기자  2018-01-25
[인문·과학] 드라이기·비데 전자파, 전자레인지보다 더 높아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 전자제품에서는 전자기파가 나온다. 대개 전자레인지의 전자기파는 특히 염려하는데 각종 발암물질을 만들어내고 영양분을 파괴한다는 식의 주장 때문이다.하지만, 전자레인지보다 더 많은 전자기파를 발생하는 전자
박세리 기자  2018-01-25
[인문·과학] 흑사병보다 지독했던 독감 아시나요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인류 역사상 질병으로 인한 최악의 재앙은 무엇일까. 대개 흑사병을 떠올리지만, 제1차 세계대전과 맞물려 대유행한 스페인독감은 흑사병이 100년 동안 죽인 것보다 더 많은 사람을 죽였다.후천면역결핍증후군인 에이즈가 24년 동
박세리 기자  2018-01-24
[인문·과학] 한국인은 왜 밥·국·반찬을 한꺼번에 먹을까?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식사 방식에는 문화가 스미기 마련이다. (2018.휴머니스트)는 식사 방식에 스민 한국의 문화코드와 음식문화사를 살핀다. 더불어 중국, 일본, 유럽 등 다른 나라와 비교를 통해 한국인의 식사 방식이 한국인만의 특수한 것인지
박세리 기자  2018-01-18
[인문·과학] 김중혁 “글쓰기는 가장 적극적으로 죽은 사람과 대화하는 방식”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중견 소설가이자 그림도 그리고 방송도 하는 팔방미인 김중혁 작가가 드디어 창작론을 내놨다. (위즈덤하우스.2017)는 소설가 김중혁의 창작의 비밀이라는 부제를 단 그만의 비법서다.그는 책이란 대화의 시작이고, 글쓰기는 가장
박세리 기자  2018-01-10
[인문·과학] 일상에서도 일어나는 ‘인셉션’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카이스트 재학생 29명이 모여 자신을 성장시키고 과학의 길로 안내한 SF 작품을 모아 (살림.2017)를 펴냈다.카이스트 학생들이 과학 하는 틈틈이 쓴 내용은 짐작보다 읽을거리가 풍성하다. 이를테면 전산학부 설윤아 학생은
박세리 기자  2018-01-02
[인문·과학] 일상 중압감에서 벗어나는 6가지 도망법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제목에 끌렸다면 ‘어쩜 나랑 똑같을까’ 공감할 가능성이 크다. 월차 쓰고 싶은 월요일, 화나는 화요일, 술을 부르는 수요일, 목 타는 목요일, 광속으로 금세 지나는 금요일. 반복되는 일상에서 비롯되는 도망 유혹에 시달리는
박세리 기자  2017-12-18
[인문·과학] 한 요리사의 집념으로 탄생한 통조림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통조림은 인류가 오랜 시간 고심한 끝에 탄생한 음식의 역사를 바꾼 식품 가운데 하나다. 지금은 보존식품에서 간편식으로 점차 영역이 확장되고 있다.현대의 통조림은 본래 전투식량 조달을 위해 만들어진 식품이다. 그런데 여기에는
박세리 기자  2017-12-14
[인문·과학] 국회의원 수는 몇명이 적당할까... '정알못' 위한 정치 상식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정알못, 정치를 알지 못하는 사람을 위한 지침서가 나왔다. (한빛비즈.2017)는 정치에 실망했거나 신뢰를 잃었거나 아예 무관심한 세대를 위해 만들어진 책이다.가령 코리안 좌파와 코리안 우파가 무엇인지, 논란의 대상이자 대
박세리 기자  2017-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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