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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과학] 한국인은 왜 밥·국·반찬을 한꺼번에 먹을까?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식사 방식에는 문화가 스미기 마련이다. (2018.휴머니스트)는 식사 방식에 스민 한국의 문화코드와 음식문화사를 살핀다. 더불어 중국, 일본, 유럽 등 다른 나라와 비교를 통해 한국인의 식사 방식이 한국인만의 특수한 것인지
박세리 기자  2018-01-18
[인문·과학] 김중혁 “글쓰기는 가장 적극적으로 죽은 사람과 대화하는 방식”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중견 소설가이자 그림도 그리고 방송도 하는 팔방미인 김중혁 작가가 드디어 창작론을 내놨다. (위즈덤하우스.2017)는 소설가 김중혁의 창작의 비밀이라는 부제를 단 그만의 비법서다.그는 책이란 대화의 시작이고, 글쓰기는 가장
박세리 기자  2018-01-10
[인문·과학] 일상에서도 일어나는 ‘인셉션’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카이스트 재학생 29명이 모여 자신을 성장시키고 과학의 길로 안내한 SF 작품을 모아 (살림.2017)를 펴냈다.카이스트 학생들이 과학 하는 틈틈이 쓴 내용은 짐작보다 읽을거리가 풍성하다. 이를테면 전산학부 설윤아 학생은
박세리 기자  2018-01-02
[인문·과학] 일상 중압감에서 벗어나는 6가지 도망법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제목에 끌렸다면 ‘어쩜 나랑 똑같을까’ 공감할 가능성이 크다. 월차 쓰고 싶은 월요일, 화나는 화요일, 술을 부르는 수요일, 목 타는 목요일, 광속으로 금세 지나는 금요일. 반복되는 일상에서 비롯되는 도망 유혹에 시달리는
박세리 기자  2017-12-18
[인문·과학] 한 요리사의 집념으로 탄생한 통조림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통조림은 인류가 오랜 시간 고심한 끝에 탄생한 음식의 역사를 바꾼 식품 가운데 하나다. 지금은 보존식품에서 간편식으로 점차 영역이 확장되고 있다.현대의 통조림은 본래 전투식량 조달을 위해 만들어진 식품이다. 그런데 여기에는
박세리 기자  2017-12-14
[인문·과학] 국회의원 수는 몇명이 적당할까... '정알못' 위한 정치 상식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정알못, 정치를 알지 못하는 사람을 위한 지침서가 나왔다. (한빛비즈.2017)는 정치에 실망했거나 신뢰를 잃었거나 아예 무관심한 세대를 위해 만들어진 책이다.가령 코리안 좌파와 코리안 우파가 무엇인지, 논란의 대상이자 대
박세리 기자  2017-11-27
[인문·과학] 둥글면 다 굴러갈까... 마찰력 있어야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바퀴나 공은 당연히 구르는 게 아니었던가. 알고 보니 둥근 물체라도 다 ‘굴러’가는 게 아니었다. 마찰력이 있어야 구른다.(반니.2017)에 따르면 흔히 바퀴나 공 같은 둥근 물체가 원래 잘 굴러간다고 생각하지만 아주 반질
박세리 기자  2017-11-17
[인문·과학] 청계천 '스프링'은 '슈즈트리'보다 나을까... 공공미술은 소통, 교감 있어야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지난봄 서울역에는 난데없이 공공미술에 관한 뜨거운 논란의 장이 마련됐다. 헌 신발 3만 켤레 조형물 ‘슈즈 트리’를 두고 예술이냐 흉물이냐는 논쟁이다. 예술에 대한 대중의 몰이해를 탓하는 쪽과 비호감의 외형과 1억이 넘는
박세리 기자  2017-11-09
[인문·과학] '뉴스에도 작가가 필요할까'... JTBC 뉴스룸 작가의 보도일기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뉴스 생산자들은 화면 안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앵커와 스타 기자 외에도 많다. 화면 밖에서 묵묵히 뉴스의 한 축을 감당해내고 있는 PD를 비롯한 카메라기자와 감독, 그래픽 디자이너, 사운드 엔지니어 등 수많은 스태프다.
박세리 기자  2017-11-03
[인문·과학] [북포토] 얼굴이 삭제된 여자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얼굴이 삭제된 여자. 아니 깔끔하게 넘긴 머리와 목걸이만으로 성별을 단정하기는 섣부르다. 구겨진 종이를 가면처럼 쓴 사람의 정체는 알 수 없다. 이목구비를 상실한 대상은 어쩌면 사람이 아닐지도 모른다.다만, 제목 (문학동네
박세리 기자  2017-11-02
[인문·과학] 잇따른 화학물질 사고... 인체에 큰 영향 없다고?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우리는 화학물질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다. 이를 증명하기라도 하듯 살충제 계란과 생리대 유해성 등 유독 화학물질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어떤 이들은 어설픈 연구와 언론 부풀리기가 화학물질 공포증인 ‘케미포비아’를 조장했다
박세리 기자  2017-11-02
[인문·과학] 왜 여성 예술가는 사라졌는가-한 미술학도의 의문이 책으로
[화이트페이퍼] 한 미술학도가 있었다. 대학 시절, 미술사 수업의 교과서였던 H. W. 잰슨의 를 살펴보던 중 기이한 사실을 발견했다. 방대한 미술사에 공식적으로 이름을 올린 여성 예술가가 고작 열여섯 명밖에 없다는 점이었다.800쪽에 이르는 이 책에
정지은 기자  2017-10-27
[인문·과학] 목욕탕에서 개구리까지...과학을 만든 흥미로운 실험들
[화이트페이퍼] 과학은 실험의 역사다. 다시 말하면 실험 없는 과학은 빛을 잃는다. (예문아카이브. 2017)은 100개의 실험을 통해 과학의 역사와 흐름을 보여주는 책이다.책에 따르면 세상을 바꿀 만큼 위대한 과학적 발견은 기존의 가설과 당대 유명
정지은 기자  2017-10-27
[인문·과학] 국어사전 속 단어 설명, 문제 많다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올바른 우리말을 사용하려면 국어사전을 가까이하라는 말이 있다. 그런데 정작 국어사전을 찾다보면 돌림풀이로 낱말 뜻이 또렷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가령 국어사전에서 ‘수확하다’를 찾아보면 ‘거두어들이다’라 풀이하고 ‘거두어들이
박세리 기자  2017-10-19
[인문·과학] 나이 들수록 배움이 어려운 이유... ‘고정관념’ 때문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나이 먹을수록 무언가 배우는 일이 어려워지는 까닭이 뭘까. (비즈니스북스.2017)의 저자는 경험과 지식이 늘어수록 고정관념도 더 견고해지기 때문이라고 진단한다.그에 따르면 고정관념은 새로운 지식이나 사고방식의 흡수를 거부
박세리 기자  2017-09-28
[인문·과학] 사망 원인 1위가 암이라고?... 알고보면 심장질환이 더 위험해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골골백년’이라는 말 만큼 섬뜩한 말이 또 있을까. 100세 시대에 먹거리만큼 중요한 화두는 건강이다. 그래서일까. 건강 정보는 쏟아지지만, 검증되지 않은 지식도 많다. (창비.2017)는 잘못된 건강 정보의 홍수 속에서
박세리 기자  2017-09-28
[인문·과학] 야외에서 숙박...'비박'은 프랑스 말?...3분 세계사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뜻 모를 침묵이 감돌 때 재미있는 역사 한 토막이면 서먹한 분위기를 깰 수 있다. 단어의 뿌리로 역사와 신화를 살피고 상식을 넓히는 데 요긴한 (시공사.2017)엔 아이스 브레이킹 이야깃거리가 많다.이를테면 등산 용어인 ‘
박세리 기자  2017-09-25
[인문·과학] 가장 해로운 곤충은 '모기'... 치료제 소용없는 ‘슈퍼 말라리아’ 등장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동남아서 치료제가 듣지 않는 ‘슈퍼 말라리아’가 등장했다고 22일 BBC가 보도해 우려를 낳고 있다. 말라리아는 얼룩날개모기류에 속하는 암컷 모기에 의해 전파된다고 알려졌다. 일반적으로는 성가시고 짜증을 유발할 뿐인 모기의
박세리 기자  2017-09-25
[인문·과학] 소방관의 안전이 곧 시민의 안전... 처우 개선 시급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우리는 안전을 포기할 것인가?’ 지난 17일 새벽 강릉 화재로 인한 소방공무원 사망 소식에 든 의문이다. 소방공무원의 안전은 결국 시민의 안전과 직결돼서다. 희생이 되풀이되고 있지만 근무환경 및 처우 개선은 느리고 답답하
박세리 기자  2017-09-22
[인문·과학] 약자를 위해 싸운 35명 부고의 기록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약자를 위해 싸웠던 서른다섯 명의 삶을 기록한 (마음산책.2017)은 묵직하다.한국일보 선임기자 최윤필이 국내 최초 ‘부고 기사’를 연재한 기획물 중 서른다섯 편을 선별한 책으로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차별과 억압,
박세리 기자  201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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