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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기] [화이팅뉴스] 달팽이를 읽는 즐거움
[화이트페이퍼=정미경 기자] 많은 글들 중에서 특히 시는 소리내어 읽어보면 그 이해도와 감동이 다르다. 작가 정여울은 (홍익출판사. 2016)에서 자신이 매일 하고 있는 것이 ‘좋은 글 소리내어 읽기’라며 아래의 글을 소리내어 읽어보라고 권한다. 그러
정미경 기자  2017-01-27
[삶의 향기] [화이팅뉴스] '힘들어도 굶지는마...' 마음 울린 편지
[화이트페이퍼=정미경 기자] 역시나 공지영 작가의 에세이 (한겨레출판사. 2016)은 소소한 재미와 감동을 준다.제목에서 말하는 ‘시인’이란 2010년에 발표한 그녀의 전작 에도 등장했던 ‘자갈치 시인’을 말한다. 그의 본명은 박남준이다. 이번 책은
정미경 기자  2017-01-11
[삶의 향기] [화이팅 뉴스] 이웃 할머니의 특별한 선물
[화이트페이퍼=이수진 기자] 선물이 비쌀 필요는 없다. 사람을 감동시키는 일은 마음이기 때문이다. 작은 꽃씨 두 개로 감동을 선물한 할머니 이야기가 있다.젊은 부부가 시골에서 살았다. 공방을 운영하며 아이를 키우고 있었다. 이런 모습이 기특해서일까.
이수진 기자  2017-01-06
[삶의 향기] [화이팅 뉴스] 눈에서 피가 나도록...음악에 매달린 소년
[화이트페이퍼=이수진 기자] 21세기 살아 있는 팝음악의 전설로 불리는 퀸시 존스. 그는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위 아더 월드(We Are The World)' 작곡가다. 마음을 울리는 노래를 만들 수 있는 감성은 절망에서 싹텄다.
이수진 기자  2016-11-04
[삶의 향기] [화이팅 뉴스] 초등생이 경비원 구조조정 막아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경비원에게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물을 선물로 주고 사소한 일에 행패를 부리는 등 이른바 몇몇 어른들의 ‘갑질 횡포’는 같은 어른이라는 게 창피한 일이다. 이에 보란 듯이 한 편의 글로 경비원 일자리를 지켜낸 초등생이 있다.고
박세리 기자  2016-10-27
[삶의 향기] [화이팅 뉴스] 늙은 소를 왜 샀냐고?
[화이트페이퍼=이수진 기자]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인생.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갖은 역경 속에서도 자신의 주어진 삶을 묵묵히 살아가는 남자의 이야기가 있다.시골 마을에서 노인과 늙은 소가 밭을 갈고 있었다. 노인 이름은 푸구이
이수진 기자  2016-09-30
[삶의 향기] [화이팅 뉴스] 사랑의 힘은 어디까지?... 어긋난 부자관계, 여자친구 사랑으로 극복
[화이트페이퍼=이수진 기자] 마음에도 결이 있다. 결이 고운 사람은 다른 사람의 마음까지 품어주는 힘이 있다. 여자친구로 인해 아버지에 대한 미움을 정리한 청년의 이야기가 있다.청년은 삶에 지쳐 있었다. 그 이유는 아버지 때문이었다.청년이 태어나기 전
이수진 기자  2016-09-28
[삶의 향기] [화이팅 뉴스] 잘나가던 회사 그만두고 빵을 구웠더니 '행복해'
[화이트페이퍼=이수진 기자] 행복의 조건은 사람마다 다르다. 돈, 관계, 외모, 학벌, 직업. 그 중 빵을 만들면서 행복을 가꾸는 사람의 이야기가 있다.서른의 남자가 직장을 다니고 있었다. 대학에서 무기재료를 전공해서 자재 관련일을 했다. 회사에서도
이수진 기자  2016-09-28
[삶의 향기] [화이팅뉴스] 썰매 만들 아버지 없어 서럽던 소년에게 매형 생기던 날 "처남, 철사 사와"
[화이트페이퍼=이수진 기자] 따뜻한 말 한마디가 위로가 되는 날이 있다. 그 한 마디는 살아가면서 큰 힘이 된다. 우리가 들었던 잊지 못할 따뜻했던 말은 무엇이 있을까.어릴 때 아버지가 돌아가신 소년이 있었다. "너는 아빠가 없지?"동네 아이들이 소년
이수진 기자  2016-09-23
[삶의 향기] [삶의 향기] 아빠의 마지막 편지 '죽어가는 내게 평생의 기쁨을 선물한 딸이었음을 기억해'
[화이트페이퍼=이수진 기자] 자신의 죽음을, 남편의 죽음을 앞두고 새 생명을 낳는다는건 어떤 의미가 있을까? 가족의 의미를 일깨워주는 감동을 주는 이야기가 있다.삼십 대 초반 폐암 말기 진단을 받은 남자. 그의 직업은 의사였다. 죽음을 선고 받았지만
이수진 기자  2016-09-20
[삶의 향기] [삶의 향기] 서른여섯에 생을 마친 의사 "남은 시간이 석 달이라면 가족과 함께 할 것"
[화이트페이퍼=이수진 기자] 촉망받는 신경외과 의사가 중병에 걸린 후 2년 간의 삶을 기록한 (흐름출판.2016)가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젊은 의사는 전문의를 앞두고 폐암 말기에 걸렸다. 삶의 의지를 불태웠지만 증세는 날로 심해져 갔다. 부부는 아
이수진 기자  2016-09-20
[삶의 향기] [화이팅 뉴스] 배우 최일화 '아내의 말 한마디로 연극에 대한 신앙같은 생각 바꿔'
[화이트페이퍼=이수진 기자] 회장님, 아버지, 이웃집 아저씨, 경찰, 아들, 염전 주인... 어떤 역할이든 부드럽고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력으로 사람들 마음을 사로잡는 배우 최일화. 그에게는 오직 연극만을 바라보며 한 우물을 판 남다른 이야기가 있다.그
이수진 기자  2016-09-06
[삶의 향기] [화이팅뉴스] '언제든 편하게 오세요' 집 비밀번호 공유한 며느리
[화이트페이퍼=이수진 기자] 비밀번호를 모르면 낭패를 당하기 십상이다. 해킹에 대비해 각기 다르게 만들었다가 비밀번호 찾느라 골치를 앓기도 한다. 비밀번호가 넘쳐나는 시대에 페북에 올라온 온가족이 집 비밀번호를 공유하는 특별한 사연이 눈길을 끈다.60
이수진 기자  2016-08-29
[삶의 향기] [삶의 향기] 발표 공포증 극복한 강원국 '외우고, 시도하라'
[화이트페이퍼=이수진 기자] 유명 강사들이 귀에 쏙쏙 들어오게 말 잘하는 모습을 보면 한 번쯤 부러운 적이 있을 것이다. 그들은 처음부터 말을 잘 했을까.를 쓴 강원국 작가는 글쓰기 강사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두 대통령을 8년 간 모시면서 연설문을
이수진 기자  2016-08-26
[삶의 향기] [화이팅 뉴스] 한 부장판사의 유일한 친구는 노숙자였다
[화이트페이퍼=이수진 기자] 시간이 멈춰버린 집이 있었다. 신문들이 삭아서 만지면 모래성처럼 무너져 내리는 집. 한 남자가 삼십 여년 동안 오직 신문을 받아보며 세상을 내다보았던 집에는 어떤 사연이 있었을까.남자는 오래 전, 가택연금을 당했다. 집에
이수진 기자  2016-08-23
[삶의 향기] [화이팅 뉴스] 어려운 아이에게 따뜻한 세상을 선물한 중고컴퓨터 가게 부부
[화이트페이퍼=이수진 기자] 세상이 한뼘 더 따뜻해짐을 느꼈다면 누군가로부터 받은 배려 때문일 것이다. 어려움에 처했던 열 두살 소녀도 그랬다. 한 중고컴퓨터 부부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6학년 딸에게 선물할 중고 컴퓨터 한 대 구해주세요.”중고컴퓨터
이수진 기자  2016-08-23
[삶의 향기] [화이팅 뉴스] '떡' 나누면 '복'이와요
[화이트페이퍼=이수진 기자] 우리나라에는 아기가 태어난지 백 일이면 백일 떡을 만들어 백 집이 나누어 먹는 풍습이 있다. 이 떡에는 아기가 백 수를 누리라는 부모 마음을 담고 있다. 도시에서 이웃집이 누구인지도 모르는 아파트 생활이 많은 요즘도 백일
이수진 기자  2016-08-22
[삶의 향기] [화이팅 뉴스] “겨우 그것밖에 못하나” 함부로 말하지 마라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모든 결과 뒤엔 나름의 노력이 있다. 겨우 그것밖에 못하느냐 함부로 말할 일이 아니다. 어쩌면 보잘것없어 보이는 작은 결과물이 어떻게든 살아 보겠다는 이들의 마지노선이었을지 모른다.요즘처럼 쨍쨍한 여름날 두 줄의 빨랫줄이
박세리 기자  2016-08-22
[삶의 향기] [화이팅 뉴스] 길가에 핀 나팔꽃 돌보는 아주머니
[화이트페이퍼=이수진 기자] 길냥이 밥을 주거나 유기견을 보듬는 사랑이 많은 감동을 안겨주지만, 길가에 핀 꽃을 돌보는 이를 발견했을 때의 감동은 차원이 다른 힐링을 가져다 준다. 시루떡 찌는 듯한 무더운 날씨가 계속 되고 있었다. 8월 11일 오후
이수진 기자  2016-08-19
[삶의 향기] [화이팅 뉴스] 지갑 돌려준 남자 '한 시간 동안의 범죄를 저지른 기분이었다'
[화이트페이퍼=이수진 기자] 사람들은 길에서 지갑을 줍는다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 꿀꺽하거나 신고하거나. 돈 없이 살 수 없는 세상에서 돈을 돌처럼 여기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잠시 돈의 유혹에 흔들렸던 경험을 털어 놓은 진솔한 이야기가 있다.임OO씨
이수진 기자  201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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