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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과학] [신간] MSG가 안전? 우리도 모르게 먹는 독성물질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마법의 가루 MSG는 음식의 감칠맛을 돋우는 식품첨가물로 쓰이며 글루탐산 나트륨(MonoSodium Glutamate) 의 줄임말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미 MSG가 안전하다고 공식 발표했지만, (루아크.2017)에 실린
박세리 기자  2017-02-27
[북데일리] [30초 책읽기] 정호승 시인 “묵사발이 된 나를 미워하지 않기로...”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자신의 가치는 타인이 결정하는 게 아니다. 돈이 아무리 구겨지고 찢겨도 그 가치가 변하지 않는 것처럼 사람도 마찬가지다. 정호승 시인도 자신이 묵사발이 되었던 순간까지 자신을 미워하지 않기로 했다. 시를 통해 전하는 그의
박세리 기자  2017-02-27
[인문·과학] [신간] 털 과학자 '우리 몸의 털에 대해 아세요?'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과학자가 대중서를 쓰면 독자가 반색한다. 학자들의 숨은 노력과 놀라운 연구 성과를 쉽게 접하기 때문이다.최근 나온 (MID.2017)는 진기한 책이다. 평생 털과 모낭을 연구한 과학자의 작품이다. ‘헤어’라고 하면 머리카락
박세리 기자  2017-02-27
[북데일리] [신간] 마약복용한 작가 '사강',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강렬함을 넘어 쎈 여성작가로 프랑수아즈 사강을 지나치면 서운하다. 프랑스 최고의 감성, 유럽 문단의 매혹적인 작은 악마로 불리는 사강의 법정 일화만 보더라도 쎈 여자의 포스가 물씬 풍긴다.법정에 수의를 입은 채 피곤인의 자
박세리 기자  2017-02-24
[북데일리] [신간] 1mm 꼬마선충 인간 유전자 70% 공유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다섯 명의 젊은 과학자가 책을 내놨다. 생물학의 생생한 여정을 담은 (바다출판사.2017)이다.저자들은 1mm 크기의 아주 작은 벌레 예쁜꼬마선충을 연구대상으로 인간의 마음 작동부터 인간의 진화 및 노화를 풀어나간다. 겨우
박세리 기자  2017-02-23
[북데일리] [30초 책읽기] 불면증 중독 걸린 현대인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초연결 시대의 부작용 중 건강과 직결된 문제를 꼽자면 ‘수면의 부재’가 아닐까 싶다. 우리는 정보 기술 때문에 늘 ‘연결’되어 있다. 중독적인 것으로 치자면 담배나 카페인과 동급이지 않을까. 40년 차 불면증 환자는 요즘의
박세리 기자  2017-02-21
[자기계발] [신간] 나만의 시간을 확보하라... '아침 5시'의 기적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불면의 시대에 아침 5시 기상은 어려운 주문이다. 늦게 잠자리에 드는데 5시에 일어나라니 너무 무리한 요구가 아닌가. 그런데도 (비즈니스북스.2017)의 저자는 그래야 한다고 말한다.아니 대체 왜? 저자는 늦게 일어나 분주
박세리 기자  2017-02-21
[추천! 이 책] [추천! 이 책] 2016년 최고의 화제작 ‘숨결이 바람 될 때’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뉴욕타임즈 12주 연속 1위, 아마존 종합 1위, 전 세계 38개국 판권 수출,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2016 최고의 화제작’모두 (흐름출판.2016)를 향한 찬사다. 생을 열심히 내달려 의사 커리어의 절정이었던 서른여
박세리 기자  2017-02-21
[인문·과학] [신간] 진화과정 중 미각 상실한 '불쌍한 돌고래'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지금까지 밝혀진 바에 따르면 인간이 느낄 수 있는 대표적인 맛은 다섯 가지다. 단맛, 신맛, 쓴맛, 짠맛 그리고 감칠맛이다.인간의 미각은 복잡한 진화의 산물이다. 이에 반해 진화의 과정이 달랐던 인간 외 다른 동물은 미각을
박세리 기자  2017-02-20
[북데일리] [30초 책읽기] 직장인 매너리즘을 향한 릴케의 조언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직장인의 매너리즘, 슬럼프는 3,6,9 단위로 온다는 우스갯소리가 영 틀린 말은 아니다. 경험자라면 알겠지만, 같은 일을 반복하다 보면 일도 기계적인 구석이 생긴다. 한마디로 신선한 맛을 잃는다. 지금 그런 상태라면 시인
박세리 기자  2017-02-20
[에세이] [신간] 월요병 직장인을 위한 ‘월요일의 문장’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좀처럼 월요병을 이기지 못한 직장인들이 많을 터다. 오늘은 화창하지만 블루 먼데이니까. 이런 월요병을 책을 통해 해소하는 사람이 있다. (지금이책.2017)의 저자다.그는 매주 월요병에 시달릴 때마다 더 악착같이 책을 읽고
박세리 기자  2017-02-20
[북데일리] [30초 책읽기] 도깨비 공유가 읽던 책... '만나라, 사랑할 시간이 없다'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방송 내내 이슈를 모았던 ‘도깨비’는 때때로 책을 들었다. 특히 은탁과 마지막 여행을 떠나 애틋한 시간을 보내던 중 등장한 책 제목은 (위즈덤하우스.2010)다. 그들의 사랑을 대변하는 완벽한 제목이지 싶다. 도깨비 후유증
박세리 기자  2017-02-17
[인문·과학] [신간] 자살은 사회에 의해 발생... 서양은 죄책감, 동양은 모멸감이 이유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자살론을 주창한 에밀 뒤르켐은 자살이 개별적 행위가 아니라 사회적 조건에 의해 발생하는 현상으로 봤다. (학지사.2017)의 저자는 120년 전의 뒤르켐의 이론이 현대에도 그대로 재현되고 있다고 전한다.또한 여성보다 남성이
박세리 기자  2017-02-17
[인문·과학] [신간] 책을 읽고 싶게 만드는 '북 텔러'의 독서 특강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북 텔러(book teller)라는 직업이 있다. 뜻 그대로 책 읽어주는 사람이다. 북 텔러의 최고의 역할은 책을 읽는데 그치는 게 아니라 ‘읽고 싶게’ 만드는 유혹의 기술이다. 그런 면에서 박현희 북 텔러가 읽어주는 8권
박세리 기자  2017-02-17
[북데일리] [30초 책읽기] 몽테뉴 “필요할 때만 찾아도 늘 반겨주는 고마운 책"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보고 또 보아야 어여쁜 것이 있는 것처럼, 읽고 또 읽을수록 행간에 깃든 긴 여운을 만날 수 있는 문장이 있다. 몽테뉴의 글 사이에 책의 유익 외에 다른 의미와 여운을 느껴보자.‘책은 나와 전 여정을 함께하며 어디서나 나를
박세리 기자  2017-02-16
[북데일리] [30초 책읽기] 슬프면 잠시 우울하게 지내라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삶은 상실의 연속이지만, 우리 사회는 이별에 대해 배우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는 이별에 서툴다. 눈물을 삼키는 것에 더 익숙하다. 그러나 눈물 참기는 미덕이 아니다. 눈물이 터진다면 흘려야 한다. 그래야 치유로 나아갈 수
박세리 기자  2017-02-16
[경제경영] [신간] 스타트업 성공하려면 ‘좋아하는 일’로 창업하라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창업을 준비에 가장 절실한 요소는 경험자의 ‘조언’이다. (스타리치북스.2017)은 성공한 스타트업 창업자들의 생생한 조언을 엮은 책이다.책에 등장하는 수십의 스타트업 창업자들의 핵심 메시지는 다섯 가지다. ‘좋아하는 일을
박세리 기자  2017-02-16
[에세이] [신간] 힘들 때 가장 듣고 싶은 말 “어디야?”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힘들 때 가장 듣고 싶은 말을 꼽는다면 어떤 말이 있을까. 아마 구구절절한 위로보다 일상에서 흔히 주고받는 ‘마음이 담긴’ 한 마디일 터다. 이를테면 ‘어디야?’ ‘밥은?’ ‘보고 싶어’ 처럼 말이다.(갤리온.2017)은
박세리 기자  2017-02-14
[추천! 이 책] [추천! 이 책] 몽테뉴 ‘수상록’ 읽기 전 ‘인생의 맛’ 먼저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16세기에 살았어도 현대인이 쓴 것 같은 글 감각을 지닌 작가가 있다. 으로 잘 알려진 프랑스 철학자 미셸 드 몽테뉴다.은 형식에 얽매이지 않은 짧은 글로 지극히 개인적인 색채를 띤 글 모음집이다. 무려 백 편이 넘고 양은
박세리 기자  2017-02-14
[북데일리] [30초 책읽기] 류시화 "당신의 길을 가라...호모 비아토르"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의 저자 류시화의 새 책 (더숲.2017)가 나왔다.그의 문체는 역시 내면을 흔드는 힘이 있다. 51편의 산문 중 ‘나의 길’이 무엇인지 고뇌하고 있는 사람에게 힘을 줄 대목을 전한다.‘길’의 어원이 ‘길들이다’ 임을 기억
박세리 기자  2017-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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