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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이제는 ‘파사현정’... 잠재력 갉아먹는 회의주의, 부숴라!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교수신문이 2017년 ‘올해의 사자성어’ 1위로 파사현정(破邪顯正)이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전국 교수 1천 명이 참여한 가운데 34%가 꼽았다. 파사현정은 ‘사악하고 그릇된 것을 부수고 올바른 도리를 따르는 것’을 뜻
박세리 기자  2017-12-18
[청소년 육아] 워킹맘의 고민 ‘초등생 방과 후 교실, 무엇이 좋을까’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예비 초등생을 둔 엄마들의 스트레스는 입학을 앞둔 아이 못지않다. 한글 떼기, 낯선 환경 적응, 방과 후 아이 생활 등은 대표 고민이다. 특히 워킹맘은 방과 후 생활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다. 아이가 급식을 먹고 집에 와도
박세리 기자  2017-12-18
[인문·과학] 일상 중압감에서 벗어나는 6가지 도망법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제목에 끌렸다면 ‘어쩜 나랑 똑같을까’ 공감할 가능성이 크다. 월차 쓰고 싶은 월요일, 화나는 화요일, 술을 부르는 수요일, 목 타는 목요일, 광속으로 금세 지나는 금요일. 반복되는 일상에서 비롯되는 도망 유혹에 시달리는
박세리 기자  2017-12-18
[인문·과학] 한 요리사의 집념으로 탄생한 통조림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통조림은 인류가 오랜 시간 고심한 끝에 탄생한 음식의 역사를 바꾼 식품 가운데 하나다. 지금은 보존식품에서 간편식으로 점차 영역이 확장되고 있다.현대의 통조림은 본래 전투식량 조달을 위해 만들어진 식품이다. 그런데 여기에는
박세리 기자  2017-12-14
[자기계발] "센스는 지식을 이긴다"... 이것저것에 관심, 산만함이 새시대 잠재력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우물을 파도 한 우물만 파라”는 속담은 정말 옛말이 되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한 우물만 파다가는 목조차 축일 수 없다”가 새롭게 대두되는 분위기다.시의적절하게도 매번 꿈이 바뀌고 얕고 넓은 경험만 하는 이들을 응
박세리 기자  2017-12-14
[북데일리] [30초 책읽기] 사랑니와 첫사랑의 공통점?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사랑니와 첫사랑, 그리고 성장통은 함께 묶어 두어야 할 듯한 단어다. 세 단어 모두 성장을 위해 한때 겪는 ‘통증’이어서다. 철학자 니체도 모든 성장에는 통증, 즉 성장통이 있다고 말했다.“거친 바람과 악천후가 없었다면 하
박세리 기자  2017-12-11
[자기계발] 미장센, 교차로, 돌쩌귀...40가지 키워드로 푼 중년기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삶에는 두 번의 사춘기가 있다. 10대에 거치는 자아정체성 찾기가 중년에 ‘제2의 사춘기’라는 이름으로 다시 찾아온다. 어느 정도 인생을 경험하고 삶의 결과물을 보며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에 가치를 두고 사는가?’
박세리 기자  2017-12-06
[자기계발] 영화 <터널> 촬영 돌발상황... 하정우 연기 못 볼 뻔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무너진 터널에 갇혀 신들린 연기를 보여줬던 영화 의 하정우를 기억하는가. 영화에 얽힌 뒷이야기가 있다. 촬영 중 생긴 돌발 상황을 해결하지 못했다면 하정우의 생생한 연기를 보지 못 할 뻔했다.영화는 터널이 무너져서 자동차에
박세리 기자  2017-12-05
[경제경영] 소상공인·중소자영업자, 망하지 않고 살아남는 법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지난달 30일 중소기업청이 중소벤처기업부로 승격한 지 4개월여 만에 출범식을 가졌다. 문 대통령은 축사를 통해 중소벤처기업의 희망을 이야기했지만, 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에 후퇴는 없다고 단언한 상황이다. 소상공인과
박세리 기자  2017-12-01
[추천! 이 책] [추천! 이 책] 페미니즘 '이야기'를 시작하다... 소설집 ‘현남오빠에게’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우리에게는 이제 이야기가 필요하다” 페미니즘 소설이라 당당하게 이름 박은 (다산책방.2017)를 기획한 출판 편집자가 기자 간담회에서 한 말이다.2년 전부터 페미니즘을 도서가 쏟아지며 사회적 ‘담론’과 페미니즘 ‘언어’는
박세리 기자  2017-11-28
[인문·과학] 국회의원 수는 몇명이 적당할까... '정알못' 위한 정치 상식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정알못, 정치를 알지 못하는 사람을 위한 지침서가 나왔다. (한빛비즈.2017)는 정치에 실망했거나 신뢰를 잃었거나 아예 무관심한 세대를 위해 만들어진 책이다.가령 코리안 좌파와 코리안 우파가 무엇인지, 논란의 대상이자 대
박세리 기자  2017-11-27
[자기계발] 개그맨 고명환, 책 읽고 10억 번 사연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개그맨 고명환이 (한국경제신문.2017)를 펴냈다. 한동안 스크린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까닭이 책에 고스란히 담겼다. 어느새 연 매출 10억 원의 수익을 내는 성공한 사업가로 변모해 있었다.사실 그가 단번에 대박 난 건 아
박세리 기자  2017-11-24
[북데일리] '강아지 아빠' 이웅종, “개를 사람처럼 키우지 말라”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최시원 프렌치불독 사건’ 이후 지난 17일에는 한 20대 여성이 또 시바견에 얼굴이 물리는 등, 개 물림 사고 소식이 심심찮게 들려온다. 개 물림 사고가 중대한 보건문제로 떠오르고 있다.질병관리본부도 잇따르고 있는 사고에
박세리 기자  2017-11-20
[인문·과학] 둥글면 다 굴러갈까... 마찰력 있어야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바퀴나 공은 당연히 구르는 게 아니었던가. 알고 보니 둥근 물체라도 다 ‘굴러’가는 게 아니었다. 마찰력이 있어야 구른다.(반니.2017)에 따르면 흔히 바퀴나 공 같은 둥근 물체가 원래 잘 굴러간다고 생각하지만 아주 반질
박세리 기자  2017-11-17
[북데일리] [북포토] “나도 롱다리라고!”... 펭귄은 억울해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샐쭉해진 펭귄의 표정이 두루뭉술한 몸집과 함께 눈에 들어온다. 토라진 게 분명하다. 제목 (웃는돌고래.2017)를 보니 ‘아!’ 탄성이 나온다. 샐쭉한 표정의 이유는 억울해서였다.딱 보기에도 짧은데 어디서 거짓부렁을 치나
박세리 기자  2017-11-17
[에세이] [30초 책읽기] 헤르만 헤세 “예술가에게 40대는 힘겨운 시기”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헤르만 헤세는 에밀 싱클레어라는 가명으로 발표한 에서 주인공 싱클레어를 통해 성장기를 세밀하게 그렸고, 서는 자살과 퇴학을 겪었던 자신의 이야기를 자전적으로 담았다. 이처럼 성장하는 청춘의 고뇌를 이야기한 헤세는 누구나 겪
박세리 기자  2017-11-17
[에세이] 헤르만 헤세가 전하는 노년의 삶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작가 헤르만 헤세는 85세를 살다간 당시로써는 비교적 장수한 인물이다. 수많은 고전을 남긴 위대한 작가 헤세는 노년의 삶과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였을까.(프시케의숲.2017)는 질문에 답하듯 헤르만 헤세가 쓴 노년의 삶과
박세리 기자  2017-11-17
[인문·과학] 청계천 '스프링'은 '슈즈트리'보다 나을까... 공공미술은 소통, 교감 있어야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지난봄 서울역에는 난데없이 공공미술에 관한 뜨거운 논란의 장이 마련됐다. 헌 신발 3만 켤레 조형물 ‘슈즈 트리’를 두고 예술이냐 흉물이냐는 논쟁이다. 예술에 대한 대중의 몰이해를 탓하는 쪽과 비호감의 외형과 1억이 넘는
박세리 기자  2017-11-09
[북데일리] 웹툰 <닥터 프로스트> 이종범 추천 심리서적 ‘제 마음도 괜찮아질까요?’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이 책이 먼저 나왔다면 나는 를 그리지 않았을지도 모르겠다”심리상담의 오해와 편견을 풀어주는 (와이즈베리.2017)를 향한 웹툰 작가 이종범의 추천사다. 탄탄한 서사, 치밀한 취재로 찬사를 받고 드라마로 제작될 정도로
박세리 기자  2017-11-09
[에세이] 루게릭병 7년 사투의 기록...안구 마우스로 쓴 에세이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만약 당신이 급작스러운 병마로 신체 중 오로지 ‘눈’만 깜빡일 수 있다면 어떨까. 쉽게 절망에서 벗어날 수 없을 터다. 7년째 루게릭병으로 투병 중인 정태규 소설가의 이야기다.그는 절망정인 순간에도 글쓰기를 놓지 않고 안구
박세리 기자  201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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