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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언 발에 오줌 누기’ 속담에 숨은 과학원리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언 발에 오줌 누기’라는 속담은 임시변통일 뿐이라는 뜻으로 언 발을 녹이려고 오줌을 누어 봤자 효력이 별로 없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속담에 물질의 열전달에 대한 원리가 있다는 것을 아는가.맨발보다 오줌 묻은 발이 더
박세리 기자  2017-03-24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파랑새는 있는데 파란 말은 없는 이유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파랑새는 있지만, 파란 말(馬)은 없다. 파란색 개도, 파란색 원숭이도 없다. 왜 그럴까. 척추동물에는 파란색 색소가 없어서다.사람을 비롯한 거의 모든 동물에게 공통으로 있는 색소는 ‘멜라닌’이라는 갈색 계열의 색소다. 말
박세리 기자  2017-03-24
[성공·아이디어] [성공·아이디어] 시장경제에서 모르면 까막눈 취급받는 것들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기준금리와 시장금리의 차이를 알고 있는가. 부동산 실질가격과 명목가격의 차이를 알고 있는가. 과시적 소비와 베블런 효과의 개념을 알고 있는가. 또 소득공제와 세액공제의 차이를 알고 있는가.(다산북스.2017)이 제시하는 경
박세리 기자  2017-03-24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물만 먹어도 살찌는 이유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물만 먹어도 살찌는 체질이라는 푸념은 생각해볼 일이다. 진짜 물만 먹었는지 말이다. 그런데 왜 그렇게 느껴질까. 신체가 필요로 하는 물의 양 이상을 마시면 수분대사가 안 되는데 이때 느끼게 되는 ‘몸이 붓는 느낌’ 때문이다
박세리 기자  2017-03-24
[책속에 이런일이?] [책속에 이런일이] 문학 읽으면 공감↑... 다른 책은 변화 없어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문학소설을 읽으면 타인에게 공감하는 능력이 향상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2013년 10월 3일 온라인에 공개된 논문으로 과학 잡지 도 소개한 바 있다. 미국의 한 연구에 따르면 공감 능력을 평가한 결과 문학소설을 읽은 사람들
박세리 기자  2017-03-24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명문장] 간디 “한 나라의 수준, 동물 대우 보면 알 수 있어”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한 나라의 도덕적 수준은 그 나라의 동물이 어떤 대우를 받는지에 따라 가늠할 수 있다”(문학과지성사.2017)에 실린 마하트마 간디의 명언이다. 우리는 어떨까. 과연 위대하다고 할 수 있을까. 반려동물은 나날이 늘어나지만
박세리 기자  2017-03-21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내 편 만들려면 본능의 뇌 ‘아미그달라’에 접속하라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영화 '인셉션' 처럼 누군가의 기억을 조정해 적군을 아군으로 만들수 있을까. 가능하다. 바로 '아미그달라' 라는 뇌에 친밀감을 각인시키면 조건없는 신뢰가 형성된다고 한다.우리 뇌에는 성인이 되어
박세리 기자  2017-03-20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암 환자, 고기 금하고 채식하라? '근거 없어'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암과 관련해 ‘~카더라’식의 잘못된 정보가 많다. 특히 ‘어떤 음식은 좋지 않다, 어떤 음식은 항암 효과가 있다’ 등 먹거리와 관련한 내용이 주를 이루는데, 그중 동물성 지방이 암 환자 몸에 나쁘다는 말도 그렇다.암에 걸렸
박세리 기자  2017-03-20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알쏭달송 저작권, 팔아도 ‘저작인격권’은 창작자에 있어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저작권은 한 나라의 문화 수준을 나타내는 기준 중 하나다. 창작물에 대한 윤리의식과 맞닿아 있어서다.저작권은 원칙적으로 창작자(저작자)가 창작한 창작물, 즉 ‘저작물’에 부여된 법적 권리다. 그런데 창작자가 저작권을 판다고
박세리 기자  2017-03-17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명문장] “민심 잡으려면 최소 악평은 피해라”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민심 잡으려면 최소 악평은 피해라”리더십 서적의 고전 (사계절.2015)의 조언이다. 저자는 대중의 기분은 흔들리기 쉬워 그때그때 대중의 지지를 얻는 건 그리 힘든 일이 아니지만, 그것은 잠시 스치는 인기일 수 있음을 지
박세리 기자  2017-03-17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카페 안 음악, 저작권법 위반일까 아닐까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카페서 흘러나오는 음악은 저작권법 위반일까 아닐까.(내인생의책.2016)은 ‘저작권자, 실연자, 음반제작자’ 등 권리자 모두의 허락을 받았다면 괜찮지만, 그렇지 않다면 저작인접권 침해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고 전한다.설사
박세리 기자  2017-03-17
[책속에 이런일이?] [책속에 이런일이] 생선도 울음소리가 있다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생선이 울음소리를 낸다면 믿겠는가. (마음산책.2016)에 등장하는 이야기를 보면 생선도 운다.위도 섬 부근에 조기잡이로 유명한 칠산어장이 있다. 그곳에 봄이 되면 산란을 위해 제주도와 추자도를 거쳐 조기 때가 몰려온다.
박세리 기자  2017-03-17
[책속에 이런일이?] [책속에 이런일이] 세계 최고 살인집단? 일제 강점기 백백교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유사종교, 속칭 사이비종교와 관련해 우리 역사 속에도 충격적인 사건이 있다. 이른바 세계 최고 살인집단으로 삼아도 손색이 없을 백백교에 관한 한국사다.조선 말 천주교가 들어오고 동학이 창시되며 피폐했던 조선 민중에 유교와
박세리 기자  2017-03-16
[성공·아이디어] [성공-아이디어]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픽사’의 성공방정식
[화이트페이퍼=정미경 기자] 비즈니스가 혹은 상대방과의 의사소통이 생각만큼 성공적이지 못한가. 그렇다면 전문가의 조언에서 도움을 얻을 수 있다.애니메이션 스튜디오 ‘픽사’는 성공적인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공식을 갖고 있다. ‘픽사 피치Pixar Pitc
정미경 기자  2017-03-16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키 작은 사람 '깔맞춤 옷 피하라'... 작은 키 한 눈에 드러나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키 작은 사람이 피해야 할 스타일이 있다. 상체와 하체가 50:50으로 보이는 비율이다. 작은 키에 어정쩡하고 답답한 인상을 주기 십상이다. 게다가 상체든 하체든 어느 한쪽도 길다거나 크다는 인식을 줄 수 없다는 문제도 있
박세리 기자  2017-03-14
[성공·아이디어] [성공·아이디어] '좀 더 늦게 답하라'... 세계 인재들의 성공법칙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외국인들이 빨리 배우는 우리말 중에 ‘빨리빨리’가 있다. 분초를 다투는 사회적 환경, 한국인 기질적 면모를 대변해주는 단어다. 그래서인지 뭐든 즉문즉답하는 사람이 인정받는 분위기다. 질문에 답이 조금이라도 늦으면 ‘우물쭈물
박세리 기자  2017-03-14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명문장] “개가 짖어도 코끼리는 묵묵히 걸어간다”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성공한 이들 주변에 으레 자리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성공을 시샘하는 이들이다. 미국 최고 여성 금융 전문가이자 에미상 2회 수상자인 수지 오먼도 시샘에 시달려 스트레스와 극심한 불안증세를 겪었다.힘겨워하던 어느 날 인도
박세리 기자  2017-03-14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아이 훈육, 체벌 말고 타임아웃... ‘나이+1분’이 적정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훈육은 어렵다. 전문가들은 체벌은 정서에 좋지 못하며 대화로 풀어야 한다고 지적한다. 그런데도 문제행동이 계속된다면? 다음 단계의 적극적인 훈육은 '타임아웃'이다.타임아웃 방법 중 하나가 ‘생각하는 의자’인데
박세리 기자  2017-03-14
[성공·아이디어] [성공·아이디어] '물 부족국' 이스라엘, 세계적 담수화 기술 선진국으로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결핍은 때론 성장의 원동력이 된다. 부족함을 경쟁력으로 환치한 중동의 이스라엘은 물 부족을 극복하고 세계적 담수화 기술 선진국으로 발돋움했다.이스라엘은 전형적인 물 부족국가다. 연간 강우량은 200~500mm 정도로 196
박세리 기자  2017-03-10
[책속의 지식·명문장] [책속의 지식] 한 번 도와주면 계속 도와주고 싶어져...벤저민 프랭클린 효과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두드리는 자에게 길이 열린다고 했던가. 적대적인 사람에게 도움을 청해 상대가 계속 도움을 주고 싶어 하는 심리 효과가 있다. 이른바 ‘벤저민 프랭클린 효과’다. 적대적인 사람이 있다면 먼저 도움을 청해보자.(클라우드나인.2
박세리 기자  201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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