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11.23 목 05:00

금융위, 한국투자증권 등 초대형 IB 5곳 지정 승인 확정

이혜지 기자llhjee31@gmail.coml승인2017.11.13 16:33:3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금융당국이 한국투자증권 등 5개 대형 증권사의 초대형 IB 지정 안건을 최종 승인했다. (사진=금융위)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금융당국이 한국투자증권 등 5개 대형 증권사의 초대형 IB(투자은행) 지정 안건을 최종 승인했다.

13일 금융위원회는 정례회의를 열고 초대형 IB를 신청한 미래에셋대우, NH투자증권, KB증권,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 5곳의 IB 지정 안건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다만 초대형 IB의 핵심 업무인 발행어음 업무는 한국투자증권 한 곳만 허용됐다. 다른 4곳의 증권사는 발행어음 심사가 보류된 상태다.

이에 따라 한국투자증권을 제외한 증권사는 심사 통과 이전엔 기업고객을 상대로 한 외화환전 업무 등의 제한적인 업무만 할 수 있게 된다.

이혜지 기자  lhjee31@gmail.com
<저작권자 © 화이트페이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혜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화이트페이퍼 150-886 서울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6길 33, 1212호 (여의도동, 맨하탄빌딩)  |  Tel 02-323-1905  |  Fax 02-6007-1812
제호 : 화이트페이퍼  |   등록번호 : 서울 아03165  |  등록(발행)일자 : 2014년 5월 22일
대표 : 장윤영  |  발행인·.편집인 : 임정섭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박경화
Copyright © 2005 - 2017 화이트페이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hite@whitepap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