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내달부터 코스피 200지수 신규 편입종목에 두산밥캣, 대우조선해양, 롯데하이마트 등 3종목이 포함된다.
24일 거래소는 주가지수운영위원회를 개최해 오는 6월 15일부터 적용되는 코스피 200·코스닥 150·KRX 300 구성종목 정기변경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제외되는 종목도 있다. 코스피 200엔 경방, 에이블씨엔시, 신도리코, 광동제약 등 4종목이 제외된다. 지난해는 10종목이 교체됐으나 올해는 4종목으로 교체 수가 줄었다..
코스닥 150엔 스튜디오드래곤과 녹십자랩셀, 안트로젠 등 14종목이 신규 편입된다.
아울러 코스닥 150엔 광림, 에스와이패널, 하림, 농우바이오, NHN한국사이버결제, SFA반도체, HB테크놀러지, 제이스텍, 지스마트글로벌. 네오위즈, 원익테라세미콘, 슈피겐코리아, 루트로닉, 쇼박스 등 14종목이 제외됐다.
아울러 KRX 300엔 25종목이 대거 교체됐다. 삼성엔지니어링, 대우건설, 아시아나항공 등이 포함된다. 또 삼천당제약, 펄어비스 등은 코스닥 150과 함께 KRX300에도 함께 진입했다.
한편 코스피 100엔 두산밥캣, 현대중공업지주, 오리온 등 3종목이 편입했다. 오리온홀딩스, BGF, 롯데칠성이 제외됐다. 코스피 50 구성종목의 변경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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