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4.26 목 13:00

금감원, 삼성증권 검사 기간 연장하고 인력도 더 투입

이혜지 기자lhyeji@whitepaper.co.krl승인2018.04.16 17:28:2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금융감독원이 삼성증권 배당 사고와 관련해 검사 기간을 일주일 더 연장하고 인력을 더 투입한다. (사진=연합뉴스)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금융감독원이 삼성증권 검사 기간을 일주일 더 연장하고 인력을 더 투입한다.

16일 금감원은 삼성증권 배당 사고 검사 일정을 기존 오는 19일 까지에서 오는 27일로 늘린다고 밝혔다.

또한 검사 인력도 기존 8명에서 오는 17일부터는 2명을 더 투입해 총 11명으로 확충한다.

금감원 측은 그 이유로 “주식 착오 입고 과정 및 처리, 사고 후 대응 조치 지연 사유를 파악하는 한편, 주식 매도 직원의 경위를 명확하게 확인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금감원 측은 “삼성증권의 우리사주 배당과 주식거래 시스템 전반에 대해서도 관련법규 준수여부 및 내부통제상 미비점 등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혜지 기자  hyeji@whitepaper.co.kr
<저작권자 © 화이트페이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혜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화이트페이퍼 150-886 서울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6길 33, 1212호 (여의도동, 맨하탄빌딩)  |  Tel 02-323-1905  |  Fax 02-6007-1812
제호 : 화이트페이퍼  |   등록번호 : 서울 아03165  |  등록(발행)일자 : 2014년 5월 22일
대표 : 장윤영  |  발행인·.편집인 : 임정섭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박경화
Copyright © 2005 - 2018 화이트페이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hite@whitepap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