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페이퍼=오예인 기자] 동서식품이 진한 향으로 업그레이드 한 맥심 카누를 선보인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동서식품은 10월 ‘맥심 6차 리스테이지’를 통해 품질과 패키지를 업그레이드한 새로운 ‘카누’를 선보였다.
이번 리스테이지에서는 깊은 커피향을 원하는 소비자의 요구를 파악해 ‘향 보존 동결기술’을 도입했다. 새로운 카누는 원두의 진한 향기가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동서식품이 2011년 처음 선보인 ‘맥심 카누’는 고품질의 원두커피를 어디서나 즐길 수 있도록한 인스턴트 원두커피다. 출시 후 인스턴트 원두커피 시장 점유율 80% 이상을 차지하며 국민 원두커피로 자리 잡았다.
카누는 물에 쉽게 녹으면서도 원두의 맛과 향을 살려 커피전문점의 원두커피와 견줘도 손색이 없다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 같은 양이라도 일반 인스턴트 커피보다 많은 원두를 사용하기 때문에 원두커피 고유의 맛과 향미를 똑같이 재현한다.
동서식품은 이번 ‘맥심 6차 리스테이지’와 함께 카누의 업그레이드된 맛과 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신규 TV광고도 함께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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