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안 파동 깨끗한나라, 식약처 발표에 주가 강세
릴리안 파동 깨끗한나라, 식약처 발표에 주가 강세
  • 이혜지 기자
  • 승인 2017.08.31 10: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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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용품 유해와 관련해 논란을 빚고 있는 깨끗한나라가 식약처의 발표에 주가가 회복돼 강세다. (사진=네이버증권)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여성용품 유해 논란을 빚고 있는 깨끗한나라가 식약처의 발표에 주가가 회복돼 강세를 보이고 잇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20분 기준 깨끗한나라 주가는 전날보다 4.63% 뛴 46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5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부작용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생리대 릴리안의 접착제 원료는WHO(국제보건기구)가 정하는 발암물질에는 속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릴리안 접착제로 사용한 '스틸렌부타디엔공중합체'는 국제암연구소의 발암물질 분류 5단계에서 인간에게 암을 유발하지 않는 '그룹3'에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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