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7 판매재개 순항...'블랙 오닉스'로 가속도 붙을까
갤럭시노트7 판매재개 순항...'블랙 오닉스'로 가속도 붙을까
  • 정수연 기자
  • 승인 2016.10.03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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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페이퍼=정수연 기자] 갤럭시노트7 판매량이 재판매를 시작한지 이틀 만에 3만여대를 돌파하며 순항을 시작했다.

3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갤럭시노트7은 판매 재개를 시작한 지난 1일부터 주말 이틀 동안 약 3만대가 팔렸다. 1일 2만1000여대가 판매된데 이어 일요일인 2일에는 1만대가 판매됐다.

오는 7일 노트7 '블랙 오닉스' 신규 컬러 모델이 출시되면 판매량 증가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될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판매재개와 더불어 10월 한달동안 갤럭시노트7 구매자에게는 혜택도 제공한다. 액정수리비용 50%와 삼성페이몰 쿠폰(10만원)을 증정한다.

갤럭시노트7 구매를 고민하고 있다면 체험존을 이용해보는 것도 좋겠다. 삼성전자는 지난 30일부터 갤럭시노트7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체험존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영등포 타임스퀘어, 코엑스, 고속터미널 파미에스테이션에서 갤럭시노트7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CGV 여의도점, 청담 씨네시티점, 판교점 등 주요 극장가와 체험존을 확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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