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SC은행이 구세군자선냄비본부와 함께 시각장애 청소년을 위한 경제교육도서 점자화 사업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임직원 100여명은 경제교육도서 20종을 선정해 일반도서를 점자로 번역하기 위한 점역용 워드입력 봉사를 실시했다. 입력된 내용은 구세군자선냄비본부로 보내져 디지털 파일로 제작돼 오는 4월 전국 70여 곳의 점자도서관, 시각장애복지관, 맹학교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SC은행사회공헌 담당 이경실 과장(오른쪽)과 한국구세군자선냄비본부 김기석 모금실장 (사진=한국SC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