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신형K5 구매자에 다양한 서비스 혜택
기아차, 신형K5 구매자에 다양한 서비스 혜택
  • 이현지 기자
  • 승인 2015.08.07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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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에 기아자동차 신형K5를 구매한 사람들은 무상 수리와 같은 다양한 서비스를 받는다. (사진=기아자동차)

[화이트페이퍼=이현지 기자] 이달에 기아자동차 신형K5를 사는 사람들은 차량이 고장날 경우 현장에서 차만 직원에게 넘기면 고쳐서 가져다 주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기아자동차는 8월 K5를 구매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이같은 혜택을 주는 ‘고객 사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는 서비스케어, 안심케어, 패밀리케어 3가지다.

서비스케어 프로그램은 K5 구매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전문 담당직원이 차량을 인수해 수리한 뒤 자동차를 가져다 주는 정비 프로그램이다. 서비스 거리는 편도 기준으로 30km다. 1년 동안 두 번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안심케어 프로그램이은 차량 출고 후 6개월간 1회에 한해 차량 전·후방 범퍼, 전면유리, 사이드미러에 흠집이 났을 때 최대 30만원까지 무상으로 수리를 지원해주는 서비스다. 단 흠집에 대한 보상 서비스 이용할 때에는 소비자가 1만원을 부담해야 한다. 

패밀리케어 프로그램은 신형K5를 구매한 사람에게 전국 33개 유명 리조트 숙박권을 제공하는는 것이다. 오는 10월부터 내년 3월까지 신청 및 이용할 수 있다. 

기아자동차는 지난 5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지점 또는 시승센터를 방문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경품을 증정하는 ‘타고 보내고 받고 이벤트’도 병행한다.
 
기아차는 추첨으로 당첨된 5명에게는 전국 유명 리조트 숙박권(1박), 200명에게는 4만9000원 상당의 JBL GO 블루투스 스피커를 줄 예정이다.
 
당첨자는 오는 9월 7일 홈페이지에 공지된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기아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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