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페이퍼=유수환 기자] 보령시 첫 메이저 브랜드 아파트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e편한세상 보령’ 모델하우스 현장에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3일 동안 1만5000여명이 방문했다고 대림산업이 1일 전했다.
e편한세상 보령이 관심을 끄는 이유는 이 지역에서 최초로 나오는 메이저 브랜드 아파트이기 때문. 대림산업은 분양가 및 입지도 나쁘지 않은 것이 경쟁력의 이유로 보고 있다.
e편한세상 보령은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1순위, 4~5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12일 발표된다. 계약은 17~19일 진행된다. 오는 2017년 7월 입주한다. e편한세상 보령은 충남 보령시 동대동 187-2번지에 짓는다.
e편한세상 보령의 분양가는 3.3㎡당 700만원 초반 대다. 지하 2층~지상 20층 9개 동 전용면적 73~84㎡ 총 677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2500㎡ 규모의 커뮤니티 시설과 함께 지역 최초로 게스트 하우스를 도입한다. 이는 보령시 아파트 중 최대 규모다.
이 단지는 서해안고속도로로 서천~공주간고속도로와 당진~영덕고속도로도 이용할 수 있다. 차로 약 10분 거리에 대천역과 보령종합터미널 등이 있다.
상권도 우수한 편이다. 단지는 홈플러스, 이마트, 법원, 보령시청과 가깝다. 단지 근처에 동대초, 대천초, 한내초, 대천중, 한내여중, 대천고 등의 학군이 형성돼있다고 대림산업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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