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훈·홍은택 대국민 사과할 듯
[화이트페이퍼=최창민 기자] SK C&C 판교 데이터센터의 전력 공급이 전면 복구됐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늦은 새벽부터 판교 SK C&C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이 정상화됐다.
이에 지난 15일 화재로 서비스 장애를 나타낸 카카오의 여러 서비스도 이날 중 복구가 완료될 전망이다.
한편 카카오는 이날 오전 11시 경기도 판교카카오아지트에서 '데이터센터 화재로 인한 장애 관련 기자회견'을 연다. 기자회견에는 남궁훈·홍은택 카카오 각자대표가 참석할 전망이다. 이들은 서비스 장애에 대한 사과와 향후 대책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도 서비스 장애 이틀째인 지난 16일 구성한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의 구체적인 활동 방향에 관해서도 설명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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