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 "계절밥상에 봄이 왔다" 신메뉴 출시
CJ푸드빌, "계절밥상에 봄이 왔다" 신메뉴 출시
  • 이재정 기자
  • 승인 2019.02.11 13: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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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꾸미, 꼬막 넣은 다양한 메뉴에 딸기 디저트까지 '맛있는 축제, 봄' 신메뉴 출시
CJ푸드빌 계절밥상에 봄이 왔다. 11일 CJ푸드빌이 운영하는 계절밥상이 주꾸미와 꼬막, 딸기 등 봄맞이 신메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사진=CJ푸드빌)
CJ푸드빌 계절밥상에 봄이 왔다. 11일 CJ푸드빌이 운영하는 계절밥상이 주꾸미와 꼬막, 딸기 등 봄맞이 신메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사진=CJ푸드빌)

[화이트페이퍼=이재정 기자] CJ푸드빌 계절밥상에 봄이 왔다.

11일 CJ푸드빌이 운영하는 계절밥상이 봄맞이 신메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산지 제철 재료로 만든 건강한 밥상을 추구하는 계절밥상은 이번 신메뉴를 ‘맛있는 축제, 봄’이라는 콘셉트 아래 주꾸미와 꼬막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주꾸미와 꼬막은 조리방법과 양념에 따라 다채롭게 즐길 수 있고 영양가와 식감이 좋아 나른해지기 쉬운 봄철에 입맛을 돋우고 활력을 더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있다.

계절밥상이 내놓은 대표적 신메뉴는 ‘간장 주꾸미구이’(평일 저녁/주말 제공)다. 계절밥상 관계자는 주꾸미에 간장과 참기름 양념을 발라 구워 달콤짭조름한 맛과 야들야들한 식감이 일품이며 알싸한 파채와 곁들어 먹으면 좋다고 전했다.

‘주꾸미 삼겹살’은 삼겹살과 쫄깃한 주꾸미를 매콤하게 볶아 감칠맛을 살리고 참나물로 향긋함을 더했고 '주꾸미 뚝배기 파스타'는 고추장이 들어간 특제 소스에 파스타면, 쫄깃한 주꾸미, 아삭한 양배추, 각종 야채를 더한 점이 특징이다. 

‘특제양념 꼬막무침’은 데친 꼬막살에 계절밥상 비법양념과 마늘, 고추, 쪽파를 넣고 버무려 만든 메뉴다. 

냉이를 넣고 조리한 ‘봄내음 냉이솥밥’에 ‘특제양념 꼬막무침’을 넣고 세발나물, 돌나물 등 제철 나물까지 곁들이면 싱그러운 봄 느낌이 가득한 계절 비빔밥으로도 즐길 수 있다.

딸기 디저트도 새로 나왔다. 떠먹는 케이크 ‘생딸기 하트 케이크’는 하트 모양 케이크 시트에 핑크빛 초콜릿과 생딸기를 올려 맛과 비주얼을 동시에 살렸다.

계절밥상 관계자는 “봄은 졸업과 입학, 신학기 등 새로운 출발을 응원할 일이 많은 계절인 만큼 맛과 영양에 모두 신경 썼다”며 “주꾸미와 꼬막, 딸기 등 봄의 맛을 담은 한식으로 다양한 계절 식도락을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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