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집에서 즐기는 이태원 맛집 '피코크 잭슨피자 3종' 출시
이마트, 집에서 즐기는 이태원 맛집 '피코크 잭슨피자 3종' 출시
  • 이재정 기자
  • 승인 2019.02.11 10: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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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과 식감 구현 위해 제조공정 대부분 수제 방식으로 이뤄져
행사기간 동안 이마트e카드로 구매시 40%할인
이마트 피코크가 이태원 맛집과 손잡고 수제 냉동피자를 내놨다. 11일 이마트가 ‘피코크 잭슨피자’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잭슨피자’는 이마트 피코크가 1월 손잡은 이태원의 피자 맛집으로 일명 '인생피자'로 불리는 미국식 피자 브랜드다. 인스타그램 게시물이 총 5만건 이상을 기록할 정도로 SNS상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사진=이마트)
이마트 피코크가 이태원 맛집과 손잡고 수제 냉동피자를 내놨다. 11일 이마트가 ‘피코크 잭슨피자’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잭슨피자’는 이마트 피코크가 1월 손잡은 이태원의 피자 맛집으로 일명 '인생피자'로 불리는 미국식 피자 브랜드다. 인스타그램 게시물이 총 5만건 이상을 기록할 정도로 SNS상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사진=이마트)

[화이트페이퍼=이재정 기자] 이마트 피코크가 이태원 맛집과 손잡고 수제 냉동피자를 내놨다. 

11일 이마트가 ‘피코크 잭슨피자’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잭슨피자’는 이마트 피코크가 1월 손잡은 이태원의 피자 맛집으로 일명 '인생피자'로 불리는 미국식 피자 브랜드다. 인스타그램 게시물이 총 5만건 이상을 기록할 정도로 SNS상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마트는 제조 기술 발달로 냉동식품이 고도로 발전하는 점에 착안해 맛과 식감을 제대로 구현한 냉동피자를 출시하게 됐다.

이번 ‘피코크 잭슨피자’의 차별화 포인트는 기계식 대량 생산이 아니라 대부분의 공정이 수제 방식으로 이뤄진다는 점이다.

기존 대량 생산 방식의 경우 밀가루 반죽을 롤러로 찍어낸 뒤 그 위에 기계가 토핑을 얹는 방식이었지만 ‘피코크 잭슨피자’의 경우 도우를 펴기 위해 성형하는 공정 이외에는 전부 실제 이태원 매장과 동일한 수제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우선 반죽을 구(球)형의 도우볼(Dow Ball)로 만들어 12시간 동안 저온 숙성 과정을 가진 후 프레스기로 펴 도우를 만들고 그 위에 수제로 토마토 소스, 바질, 오레가노, 향신료, 치즈 등을 얹는다.

마지막으로 오븐에 들어가기 전 도우 가장자리에 오일을 바르는 ‘오일링’ 작업까지 마치면 쫄깃한 도우에 깊은 풍미를 지닌 피자가 완성된다.

이마트는 14일(목)부터 28일(목)까지 15일간 ‘이마트 e카드’ 구매 시 각 40% 할인해 판매한다. 

상품 행사가는 ‘피코크 잭슨피자 슈퍼잭슨(415g)’이 4,780원(정상가 7,980원), ‘피코크 잭슨피자 페퍼로니(370g)’가 4,180원(정상가 6,980원), ‘피코크 잭슨피자 하와이안(443g)’이 4,180원(정상가 6,980원)이다.

이마트 오승훈 피코크 개발팀장은 “간편식 발달로 냉동식품에 대한 선입견이 점차 사라지면서 냉동 간편식에 다양한 시도들이 이뤄지고 있다”며 “잭슨피자의 맛과 식감을 구현한 이번 상품을 통해 고객들이 부담 없이 피자를 즐길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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