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정상회담 기대감에...남북경협주 일제히 급등
남북 정상회담 기대감에...남북경협주 일제히 급등
  • 이혜지 기자
  • 승인 2018.08.10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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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3차 정상회담 기대감에 남북경협주가 일제히 급등했다. (사진=네이버증권)
남북 3차 정상회담 기대감에 남북경협주가 일제히 급등했다. (사진=네이버증권)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남북 3차 정상회담 기대감에 남북경협주가 일제히 급등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푸른기술이 전날보다 26.83% 오른 2만3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어 남북 철도 연결 테마주인 부산산업(23.67%), 대아티아이(16.34%), 대호에이엘(11.49%)이 급등마감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북한은 어제(9일) 오전 통지문을 보내 오는 13일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고위급회담을 개최하자고 제안했다.

판문점 선언 이행상황 점검과 남북 정상회담 준비를 의제로 제시했다. 4·27 판문점 선언에는 문 대통령이 올가을 평양을 방문한다고 명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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