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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아이디어] "오르는 곳만 오른다"... 돈 되는 아파트 선별하기

<365 월세 통장> 윤수현 지음 | 다산북스 박세리 기자ldadawriting@whitepaper.co.krl승인2018.04.19 17:2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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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아파트는 더 오를 데가 없는 최고점이라며 투자가치가 없다는 말이 있다. 그런데 10년 동안 부동산 투자로 꾸준히 월세 수익을 올리고 있는 <365 월세 통장>(다산북스.2018) 저자는 달리 말한다. “이제 아파트는 오르는 데만 오른다”

이어 종잣돈으로 투자해 수익을 올렸던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돈 되는 아파트를 찾는 일곱 가지 선별 기준’을 소개했다. 꼬마 아파트, 저평가 지역, 지방의 소액투자 가능지역, 대학가, 산업단지, 공공기관 및 기업 이전 예정으로 고용 인구 증가 지역, 1인 가구 유입지역이다.

그중에서도 30~40대 비혼 인구가 늘고 중장년층 이혼율도 증가하는 추세인 만큼 1인 가구 유입지역에 주목할 것을 요구했다. 1인 가구의 경제적 압박으로 주도심에서 부도심으로 눈을 돌리는 사람들이 있을 거라는 전망이다.

다만, 낙찰 받은 지역에 개발 호재가 생겨 수요가 증가할 조짐이 보이면 미리 대비해야 한다. 도시형 생활주택과 원룸형 주택이 재빠르게 생겨서다. 만약 계속 보유하고 싶다면 옵션을 정비해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

저자는 모든 항목을 차치하고서라도 단 한 가지만은 기억하고 투자할 것을 당부한다. ‘수요가 있는 곳은 예외 없이 오른다’는 수요공급 법칙이다.

박세리 기자  dadawriting@whitepap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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