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 말단사원 존 플래너리, GE 수장된다
GE 말단사원 존 플래너리, GE 수장된다
  • 김민우 기자
  • 승인 2017.06.13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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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의 말단사원이였던 존 플래너리가 GE의 수장이 된다. (사진=GE)

[화이트페이퍼=김민우 기자] GE의 말단사원이였던 존 플래너리가 제프리 이멜트를 이어 GE의 수장이 된다.

1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은 제너럴 일렉트릭의 제프리 이멜트 CEO가 퇴진하고 존 플래너리가 그 자리를 대신한다고 이날 보도했다. 플래너리가 CEO겸 회장직을 맡게 되는 것은 내년 1월 1일부터다.

이멜트 CEO는 지난 2013년에 올해 안으로 새로운 후임자에게 그의 경영직을 넘기겠다 말했다. 하지만 GE는 공식적인 내정자 발표도, 이멜트의 퇴임 시기도 언급하지 않았다.

존 플래너리는 1980년도 말부터 기업의 금융부문에서 활동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그는 1987년쯤 GE캐피탈에서 인수와 관련된 위기 관리 업무를 시작으로 GE보통주 사업, 그리고 라틴 아메리카와 아시아에서의 GE캐피탈 업무등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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