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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언니와 함께 과자 만들자…베이킹 도구 필요없는 DIY 키즈푸드 출시

한상현 기자laram@whitepaper.co.krl승인2017.05.12 09: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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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즈쿠킹클래스를 수강할 여력이 되지 않거나 베이킹 도구가 없는 가정에서도 쉽게 경험을 해볼 수 있는 과장 만들기 키드가 출시됐다. (사진제공=굿잇츠)

[화이트페이퍼=한상현 기자]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의 동영상을 보고 아이들이 손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과자가 나왔다.

간편가정식을 전문으로 하는 푸드 O2O 대표기업 굿잇츠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유아 콘텐츠 기업 캐리소프트와 손잡고 캐리와 만들기 키트 2종을 출시했다.

‘캐리와 과자집 만들기’는 집을 조립하고 완성하는데 필요한 과자 6조각, 아이싱 2종, 꾸미기 3종 등의 재료로 구성되어 있다. 여아들이 좋아하는 핑크 색상 과자집으로 맛은 물론 보는 즐거움까지 높였다. 과자집 완성 후에는 놀이까지 할 수 있도록 캐리, 엘리, 캐빈 종이인형 3종도 함께 제공된다. 가격은 3만3000원이다.

‘캐리와 초코팝 만들기’는 막대사탕 형태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캐리, 엘리, 캐빈, 콜라 4가지 캐릭터 초콜릿 틀과 초코펜 6종, 팝 스틱 등이 구성품으로 제공되며,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초코팝을 완성할 수 있다. 만드는 방법은 초코펜을 녹여 순서대로 부은 후 냉장실에 굳히기만 하면 된다. 가격은 만3000원이다.

두 신제품의 만들기 영상은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 유튜브 온라인 방송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초코팝은 현재 방영을 시작했으며, 과자집은 13일부터 방송된다.. 구매는 굿잇츠 사이트와 앱, 그리고 네이버 스토어팜에서 할 수 있다.

굿잇츠 김세영 대표는 “자녀와 교감을 더할 수 있는 가정의 달을 만들어 드리기 위해 부모님과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만들기 키트를 선보이게 됐다“며 ”캐리와 만들기 시리즈를 통해 더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들과 직접 경험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캐리소프트 권원숙 대표는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 영상과 함께하면 더욱 재미있는 만들기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굿잇츠와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DIY 키즈푸드 제품을 소비자에게 선보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상현 기자  aram@whitepap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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