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페이퍼=김민우 기자] 현대자동차가 8월 판매조건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현대자동차는 2일 8월 중 아반떼를 현금으로 구입하는 고객에게 30만원의 할인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내수 위축을 돌파하기 위해 신차효과가 남아있는 차량들에 대한 지원을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는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모델에도 50만원의 현금할인을 제공한다. 투싼은 50만원을 할인한다. 그랜저는 2.9%의 저금리할부 혜택을 제공하며 그랜저 하이브리드 모델의 현금할인은 기존 20만원에서 100만원까지 확대됐다.
또한 현대캐피탈 표준형 1000만원 이상 할부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50만원의 기프트카드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8월부터 새롭게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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