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6곳 + 부산·대구’ 자산관리 8각 거점 활짝...SC제일은행 PB클러스터센터로 확대
‘서울 6곳 + 부산·대구’ 자산관리 8각 거점 활짝...SC제일은행 PB클러스터센터로 확대
  • 김시은 기자
  • 승인 2016.07.11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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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제일은행이 더욱 전문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PB클러스터센터’ 8곳을 오픈했다. (CI=SC제일은행)

[화이트페이퍼=김시은 기자] SC제일은행이 더욱 전문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PB클러스터센터’ 8곳을 오픈했다.

11일 SC제일은행은 금융자산 10억원 이상의 부유층 고객의 자산관리를 맡던 PB센터 2곳을 클러스터센터 8곳으로 확장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에 6개(청담, 압구정, 도곡, 서초, 종로, 목동), 지방 에 2개(부산, 대구)로 총 8개 PB클러스터센터를 열었다.

이번 센터 확장으로 영업점 PB고객은 해당지역 PB클러스터센터를 방문해 세무, 투자, 보험 각 분야 전문가에게 자산관리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과거 PB센터에서는 전문가 한 명이 모든 영역을 상담했다. 자산관리 상담가들의 전문성을 더욱 높인 셈이다.

SC제일은행 고득성 PB사업본부장은 “클러스터센터로 PB들의 역량을 최대한 개발하고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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