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투자증권이 오는 10일까지 열리는 ‘2016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때 아이를 잃을 걱정을 덜고 벚꽃 구경을 만끽할 수 있도록 미아방지용 팔찌 4000개와 풍선 1만개를 임직원들이 직접 나눠준다고 4일 전했다. 팔찌는 특수 고무로 제작돼 잘 끊어지지 않고 보호자의 이름과 연락처를 적을 수 있다. NH투자증권은 2012년부터 ‘지역사회 안전지킴이’ 캠페인으로 혼잡한 축제 기간 미아 사고를 방지하는 팔찌 배포에 앞장섰다.(사진=N투자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