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페이퍼=김재범 기자] 영화 ‘귀향’이 박스오피스 1위 질주가 계속되고 있다.
8일 오전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귀향’은 7일 하루 동안 전국 757개 스크린에서 총 7만 2586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지난 달 24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는 267만 7287명.
‘귀향’은 개봉 직전 스크린 확보에도 애를 먹을 정도로 개봉 자체가 불명한 영화였다. 하지만 막상 극장에서 공개되자 관객들에게 ‘꼭 봐야만 할 영화’로 주목을 받으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신작 개봉 열풍 속에서도 굳건히 흥행 페이스를 유지하며 누적 관객 수 300만을 바라보고 있다.
한편 같은 날 2위는 ‘갓 오브 이집트’로 3만 9986명, 3위는 ‘주토피아’로 2만 5057명을 끌어 모았다.
저작권자 © 화이트페이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