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금융그룹이 26일 서울 강남 역삼동 하나금융그룹 강남사옥(구 그레이스타워)에서 비은행 관계사들의 입주 기념 행사를 열었다. 강남사옥에는 하나캐피탈, 하나저축은행, 하나자산신탁 등 3개사 본사 및 영업점이 입주했다. 이번 입주는 하나금융이 수립한 그룹비전의 일환으로 오는 2025년까지 비은행 부문 비중을 그룹 전체 수익 중 30%까지 확대하기 위해서다. 하나금융은 이번 입주로 비은행 관계사 간 시너지 확대로 경쟁력이 강화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사진=하나금융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