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헬스케어에 장기 투자..신한투자 '신한명품 중국 성장산업랩' 출시
중국 헬스케어에 장기 투자..신한투자 '신한명품 중국 성장산업랩' 출시
  • 이혜지 기자
  • 승인 2016.01.25 10: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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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금융투자는 최근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중국 헬스케어산업에 장기간 투자하는 ‘신한명품 중국 성장산업랩’을 25일 출시했다고 전했다. (사진=신한금융투자)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최근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중국 헬스케어 산업에 장기 투자하는 ‘신한명품 중국 성장산업랩’을 25일 출시했다고 전했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0만원이다. 수수료는 연간 2.5%다. 신한금융투자 전국 지점 및 PWM센터에서 가입할 수 있다. 해외주식 매매차익은 양도소득세 22%로 분류 과세돼 금융소득종합과세대상자는 절세 효과가 있다. 투자자산의 가치 변동에 따라 원금이 손실될 수 있다.

자문은 사내 리서치센터 중국 리서치 전담 조직인 ‘차이나데스크’가 맡고 운용은 사내 랩운용부에 맡긴다. 신한금융투자 ‘차이나데스크’는 월 1회 이상 중국 현지로 출장을 가 연간 50개 넘는 기업을 탐방하는 등 발로 뛰는 리서치를 추구하고 있다.

중국의 1인당 의료비 지출 규모는 지난 2014년 기준 한국의 28.5% 수준으로 향후 고령화 및 소득 증가에 따라 큰 폭의 성장이 기대된다. 특히 중국 정부는 오는 2020년까지 13억 중국 인구에게 동등한 기초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정책 목표를 수립하고 막대한 재정 투자를 준비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 박석중 차이나데스크팀장은 “중국의 헬스케어 산업 규모는 글로벌 주요국 대비 성장 잠재력이 가장 큰 시장으로 부각되고 있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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