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페이퍼=김은성 기자] 11개월 만기 금리 연 2.5%인 정기예금이 나왔다.
JT친애저축은행이 창립 3주년을 맞아 특별 정기예금을 900억원 한도로 한정 판매한다. 예금기간의 만기를 채우지 못하는 추세를 반영해 만기를 11개월로 정하고 업계 평균(연 2.15%)보다 0.35포인트 높은 최고 수준의 금리라고 저축은행은 설명했다.
해당 예금은 영업점과 홈페이지(www.jtchinae-bank.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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