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페이퍼=최창민 기자] 넥슨이 온라인 액션 게임 던전앤파이터의 첫 단독 오케스트라 공연 ‘던전앤파이터 심포니’를 개최한다.
18일 넥슨에 따르면 이번 오케스트라 공연은 다음 달 17일 서울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오후 2시와 6시,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전자 악기와 락 사운드 기반의 ‘던파’ OST를 오케스트라와 합창 편곡으로 감상할 수 있다.
던파의 세계가 시작되는 캐릭터 선택창 배경 음악을 첫 곡으로 ‘엘븐가드’, ‘헨돈마이어’, ‘히링 제도’ 등 지역 테마곡과 전투의 비장함을 느낄 수 있는 ‘혼돈의 왕좌’, ‘폭룡왕 바칼’까지 27곡을 감상할 수 있다.
공연 티켓은 이달 24일 오전 11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던파 공식 홈페이지 또는 롯데콘서트홀 홈페이지, 인터파크 티켓 예매 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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