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부터 식기까지... 이마트, 의무휴일 전 '단 하루' 파격할인
먹거리부터 식기까지... 이마트, 의무휴일 전 '단 하루' 파격할인
  • 이재정 기자
  • 승인 2019.01.25 09: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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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찜용 갈비 100g에 1980원, 코렐식기 50%할인
이마트가 주말을 맞아 가족먹거리와 식기 등 6개 품목을 26일 ‘단 하루’만 할인 판매한다. 이마트는 주말에 객수가 평일대비 평균 30% 가량 증가하는 점을 고려해 '의무휴업일인 27일에 앞서 단하루' 행사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사진=이마트)
이마트가 주말을 맞아 가족먹거리와 식기 등 6개 품목을 26일 ‘단 하루’만 할인 판매한다. 이마트는 주말에 객수가 평일대비 평균 30% 가량 증가하는 점을 고려해 '의무휴업일인 27일에 앞서 단하루' 행사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사진=이마트)

[화이트페이퍼=이재정 기자] 이마트가 주말을 맞아 가족먹거리와 식기 등 6개 품목을 26일 ‘단 하루’만 할인 판매한다.

이마트는 주말에 객수가 평일대비 평균 30% 가량 증가하는 점을 고려해 '의무휴업일인 27일에 앞서 단하루' 행사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단하루’ 행사는 해당일 하루만 특정 상품을 정상가나 기존 행사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행사다.

우선 육즙이 풍부하고 육향이 진해 갈비찜에 애용되는 호주산 본갈비(냉장)100g을 2,180원에서 9% 할인한 1,980원에 판매한다. 
 
동해안에서 잡아올린 총알 생오징어는 1마리당(100g~150g) 1,980원에 선보인다. 최근 각종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총알 오징어는 일반 오징어(250g~300g)에 비해 사이즈가 작으나, 살이 연하고 부드러우며 고소한 맛이 일품인 겨울 미식 재료다.

갈비찜 등 다양한 요리에 넣어 먹을 수 있는 파프리카는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41% 할인된 990원에 판매한다.

대표먹거리 외 비식품 3종에 대해서는 할인율을 50%로 대폭 키웠다.

디너웨어 브랜드 ‘코렐’ 식기 전품목에 대해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50% 할인한다. ‘목련 떡국기 세트 4p’는 1만9,950원(정상가 3만9,900원)에, 코렐 2인 믹스베리 디너세트 10p는 2만9,500원(정상가 5만9,000원)에 판매한다.

시즌 담요(라인프렌즈/샤이릴라/러빙홈 등)는 전품목 2개 이상 구매시 50% 할인한다. 인기 애니메이션 ‘어드벤처 타임’과 ‘위 베어 베어스’의 캐릭터가 그려진 담요를 각 7,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직소싱 알카라인 건전지24p(AA/AAA)는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50% 할인된 4,450원(각/정상가 8,900원)에 판매한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설 연휴를 2주 앞두고 온 가족이 모인 밥상에 올릴 수 있는 가족먹거리를 필두로 ‘단하루’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신선식품을 비롯해 비식품 또한 할인폭을 50%로 넓힌 만큼 알뜰한 소비에 도움이 되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신세계TV쇼핑에서도 26일(토)~27일(일) 이틀 간, 설 대표 먹거리와 주방용품을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

특히 갈비세트는 이틀 간 총 10회 방송되며, 행사카드(NH카드)로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10% 청구할인 및 10% 적립금 혜택이 함께 제공된다.

주요 품목으로는 신세계TV쇼핑과 나주 지역 중소기업과 협업하여 만든 '나주 고깃간 갈비찜(69,900원), '구본길 LA 갈비(79,900원), '소들녘 LA갈비(79,900원)'를 선보인다.

이밖에 음식 보관에 용이한 한소쿠리 전용기(39,800원)와 키친아트 스텐용기(119,000원)도 각각 1+1 세트 구성으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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