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지역사랑, 쇠고기미역국라면과 화천산천어축제 후원
오뚜기 지역사랑, 쇠고기미역국라면과 화천산천어축제 후원
  • 이재정 기자
  • 승인 2019.01.04 11: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5년째 산천어축제 후원해 온 오뚜기, 대표제품과 올해도 화천행
오뚜기는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인 ‘2019 얼음나라화천 산천어축제’를 공식 후원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오뚜기)
오뚜기는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인 ‘2019 얼음나라화천 산천어축제’를 공식 후원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오뚜기)

[화이트페이퍼=이재정 기자] 

출시 두달만에 1000만개 판매를 돌파한 오뚜기 쇠고기미역국라면이 '산천어축제'에 간다. 

오뚜기는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인 ‘2019 얼음나라화천 산천어축제’를 공식 후원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오는 5일부터 27일까지 23일간 강원 화천군 화천읍 및 3개면 일원에서 열린다. 

화천 산천어축제는 미국 CNN 방송이 세계 겨울의 7대 불가사의, 세계 4대 겨울축제로 선정한 바 있다.

오뚜기는 지역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강원도 화천의 대표적인 축제인 화천 산천어축제를 지난 2015년부터 5년째 후원해오고 있다.

주최측은 산천어축제가 5년간 집중적이고 체계화된 지원 아래 문화관광축제 대표등급을 유지해왔으며 글로벌 육성축제로 승격됐다고 전했다.

오뚜기는 이번 축제기간 중 오뚜기 홍보존과 이벤트존을 열고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오뚜기 대표 제품들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소개한다.

특히 이벤트존에서 진행하는 진라면 X 호안미로, 쇠고기미역국라면 홍보행사가 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고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2019년 기해년에도 국내 최대 축제인 화천 산천어축제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오뚜기는 기업과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