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에이블어카운트, 잔고 1조 돌파...차별화가 포인트
KB 에이블어카운트, 잔고 1조 돌파...차별화가 포인트
  • 이혜지 기자
  • 승인 2018.08.07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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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의 'KB 에이블 어카운트'가 인기리에 잔고가 1조를 넘어섰다. (사진=KB증권)
KB증권의 'KB 에이블 어카운트'가 인기리에 잔고가 1조를 넘어섰다. (사진=KB증권)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KB증권의 'KB 에이블어카운트'가 인기리에 잔고가 1조를 넘어섰다.

7일 KB증권에 따르면 'KB 에이블 어카운트'가 지난해 7월 이후 출시한 지 1년여 만에 잔고 1조원을 돌파했다. 이는 다양하고 우수한 포트폴리오, 업계 최저 수준 가입금액, 차별화된 운용·통합서비스 역량 등이 주효했기 때문이다.

특히 'KB 에이블 어카운트'는 본사와 지점 운용형 가운데 본사운용형만으로도 잔고 1조원을 넘어서 업계에서 가장 높은 통합자산관리 플랫폼 기반 종합 자산관리서비스 본사운용형 잔고 수준을 기록했다. 

KB증권은 본사운용형 뿐 아니라 지난 6월 출시한 지점운용형 서비스를 통해 개별 고객의 투자목적과 투자 성향에 따른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도 확대하고 있다. 

한편, KB 에이블 어카운트는 통합자산관리 플랫폼으로 1개 계좌에서 국내외 주식, ELS, 펀드, 채권, ETF, 대안투자상품 등 다양한 자산을 거래하고 관리할 수 있는 일임형 랩어카운트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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