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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 젊은 아티스트 새 옷 입는다... 롯데칠성 사이다, 코카콜라 비타민워터

오예인 기자ly3in5@whitepaper.co.krl승인2017.10.12 16:5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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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 아티스트와 협력한 패키지로 새단장한 음료 제품들이 연이어 출시됐다. (사진=롯데칠성음료, 코카콜라)

[화이트페이퍼=오예인 기자] 젊은 아티스트와 협업으로 새 옷을 입은 음료들이 등장하고 있다. 스페셜 에디션으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고 브랜드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서다.

12일 롯데칠성음료는 국내 아티스트 '수초이', '윤만세'와 협업해 탄산음료 브랜드 '칠성사이다', '밀키스'의 스페셜 패키지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젊은 아티스트의 디자인으로 국내 사이다 및 우유탄산음료 시장의 1등 자리를 지키고 있는 칠성사이다와 밀키스 브랜드에 신선한 이미지를 부여하기 위해 기획됐다. 칠성사이다 2종(250ml 캔, 600ml 페트병), 밀키스 2종(250ml 캔, 500ml 페트병)으로 한정 생산된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칠성사이다 발매 67주년을 기념해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제품으로 젊은 아티스트인 수초이, 윤만세 작가의 디자인을 더했다"며 "앞으로도 칠성사이다와 밀키스 고유의 정체성은 유지하면서 다양한 변화를 지속해서 시도하며 브랜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코카-콜라사의 라이프스타일 음료 브랜드 ‘글라소 비타민워터’를 통해 신진 팝 아티스트 임지빈과의 협업했다. 이날 새로운 디자인을 입은 ‘글라소 비타민워터 아트 콜라보레이션 에디션’ 4종을 출시했다.

글로벌 명품 패션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 및 전 세계 명소에서 진행한 설치 예술, `에브리웨어(EVERYWHERE)` 프로젝트로 유명한 임지빈 작가의 시그니처 디자인이 더해졌다.

특히 이번 에디션은 글라소 비타민워터의 4가지 종류별 스타일에 따라 그 특성에 맞는 캐릭터와 문구로 디자인됐다. 임지빈 작가의 베어 아트와 시그니처 디자인을 결합했다. ‘글라소 비타민워터 아트 콜라보레이션 에디션’ 4종은 식품점, 할인점 및 편의점에서 판매된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음료도 눈으로 마시는 시대라 불릴 정도로 마시는 음료에서도 개성을 추구하는 트렌드에 따라 2015년 페이퍼토이 컬쳐브랜드 모모트와의 콜라보에 이어 올해도 베어 아트로 주목받고 있는 팝 아티스트 임지빈과의 아트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오예인 기자  y3in5@whitepap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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