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암 진단시 최대 1억 보장 상품 출시
메리츠화재, 암 진단시 최대 1억 보장 상품 출시
  • 이혜지 기자
  • 승인 2017.07.19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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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화재는 일반 암 진단시 최대 1억원까지 보장하는 등 암 진단 보장 금액을 업계 최고 수준으로 강화한 신상품을 출시했다. (사진=메리츠화재)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일반 암을 진단할 시 최대 1억원까지 보장되는 상품이 나왔다.

19일 메리츠화재는 일반 암 진단시 최대 1억원까지 보장하는 등 암 진단 보장 금액을 업계 최고 수준으로 강화한 신상품 ‘(무)메리츠 올바른 암보험1707’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전화로 쉽게 가입할 수 있는 암보험으로, 일반 암 진단 시 최대 1억원, 소액암(유방암, 자궁암, 방광암, 전립선암) 진단 시 최대 5,000만원, 갑상선암으로 대표되는 유사암은 최대 2,000만원을 지급한다.

해당 보험상품 가입은 0세부터 최대 60세까지이며, 10년 단위 갱신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 받을 수 있다. 보험료는 일반암 1억원 가입 시 40세 남성 기준 월 2만6,000원 수준이다.

암 진단을 받거나 상해 또는 질병으로 80%이상 후유장해가 발생하면 보험료 납입이 면제 되며 암 수술비, 암직접치료입원일당, 항암방사선약물치료비 등 다양한 암 치료 관련 보장도 특약을 통해 추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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