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후보 TV토론회가 국민적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일 현재 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주적’, ‘문재인 주적’, '유승민', ‘정의당’, '이정희', ‘대선토론’ 등이 잇따라 등극하며 대선후보 TV토론회가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특히,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주적 논란이 큰 논란으로 확산되고 있다.
문재인 주적 논란은 지난 19일 진행된 대선후보 TV토론회에서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가 문재인 후보에게 언급한 '북한 주적' 질문으로 촉발된 후 이목을 집중시킨다.
일반 사전상의 의미로, 주적은 현실주의적 대외 관점에서 주된 안보 위협국을 지칭하는 개념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시청률 조사기관인 닐슨코리아는 20일 전날(19일) 오후 10시부터 12시까지 방송된 '2017 대선후보 KBS 초청 토론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26.4%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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