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1년간 2회의 상환 기회를 제공하는 더블찬스 리자드 ELS를 오는 3일까지 모집한다.
1일 하나금융투자는 코스피(KOSPI200), 홍콩항셍(HSCEI), 유로스톡스(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연 3.70%의 수익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6806회’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0%이상(1~2차), 85%이상(3~4차), 80%이상(5차), 65% 이상(만기)이며 녹인은 없다. 단, 6개월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6개월째 되는 날 3.70%(연 7.40%)의 수익을 지급 받는다.
1년간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연 7.40%의 쿠폰을 지급받고 청산되는 더블찬스 리자드 ELS이다.
또한, S&P500, HSCEI, 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연 5.30%의 수익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6807회’도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85%이상(1~2차), 80%이상(3~5차), 65%이상(만기)이다. 녹인은 없다.
마지막으로 두 가지 원유(WTI, BRENT)를 기초자산으로 연 5.40%를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DLS 1769회’도 모집한다. 만기는 1년이고 4개월마다 총 3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80%이상(1차~만기)이며 녹인은 55%이다.
모집은 각 30억원 한도로, 상품가입은 최소 1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각 파생결합상품은 확정된 수익이 아니며, 운용결과에 따라 원금이 손실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