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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도심권50플러스센터와 손잡고 '은퇴특화사업'

이아람 기자laram@whitepaper.co.krl승인2017.01.10 16: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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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일 서울 중구 소공로 소재 우리은행 본점에서, 조규송 WM사업단장(사진 오른쪽)이 고진수 도심권50플러스센터장과 함께 '서울시 50+세대 행복한 제2인생설계 지원을 위한 우리은행-서울시립 도심권50플러스센터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우리은행)

[화이트페이퍼=이아람 기자] 우리은행이 고령화, 저금리시대에 발 맞춰 시니어를 위한 금융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우리은행은 9일 서울 중구 소공로 소재 우리은행 본점에서 서울시립 도심권50플러스센터와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조규송 WM사업단장과 고진수 도심권50플러스센터장이 참석했다.

우리은행은 도심권50플러스센터와 은퇴특화사업을 공동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앞으로 서울시 은퇴(예정) 장년층에게 은퇴자산관리 및 다양한 맞춤 금융서비스 제공할 계획이다.

양사는 이번 업무제휴에 따라 ▲종합은퇴자산관리 솔루션 및 심층 재무설계 컨설팅 서비스 제공, ▲커뮤니티 육성 지원사업 상호 협력, ▲은퇴프로그램 및 컨텐츠 공동 개발을 추진한다.

조규송 WM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으로 서울시 장년층 대상으로 우리은행의 생애주기 맞춤형 We’llRich(웰리치)100 은퇴자산관리 솔루션과 차별화된 은퇴 컨텐츠를 제공할 것”이라며 “50+세대의 행복한 노후에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아람 기자  aram@whitepap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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