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대출금리 급등에 중도금 무이자 혜택 주는 오피스텔 인기
은행 대출금리 급등에 중도금 무이자 혜택 주는 오피스텔 인기
  • 최연우 객원기자
  • 승인 2016.12.19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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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가전 및 가구 풀옵션 제공되는 풀퍼니시드 오피스텔 유니시티 ‘어반브릭스’ 인기

 최근 시중은행들이 잇따라 대출금리를 올리면서 내집 마련은 물론 수익형 부동산 투자에 적신호가 켜졌다. 이에 따라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갖춘 부동산에 수요자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실제로 한국은행이 지난 6월 이후 한국은행은 5개월째 기준금리를 1.25%로 유지하고 있지만 지난달 29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르면 예금은행의 신규 취급액 기준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연 2.89%로 연 3.0%를 육박하고 있다. 이는 지난 7월(2.66%) 이 후 ▲ 8월(2.7%) ▲ 9월 2.8% ▲10월 2.89%로 연속 3개월 상승했다.

업계에서는 저금리 기조에도 불구하고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상승하고 있는 것에 대해 집단대출 규제에 따른 위험부담 때문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실제로 정부는 `8·25가계부채 대책`에 따라 주금공·HUG 등 공적 보증기관의 중도금 보증비율을 100%에서 90%로 낮추고 나머지 10%는 은행이 리스크를 부담하도록 하였다. 이에 100% 보증이 어려워진 은행들은 높아진 리스크 만큼 대출 금리를 높이고 집단대출 심사 요건을 강화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이달 들어선 미국 대선 이후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의 경기부양 정책에 대한 기대로 시장 금리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어 은행 대출금리 인상 속도가 더욱 빨라졌을 것으로 추정된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는 오피스텔이 각광을 받고 있다. 업계관계자는 “최근 대출금리가 오르는 것에 반해 예적금 금리는 그대로 유지되고 있고 우대금리를 적용하던 상품들도 혜택이 점점 없어지고 있어 수익형 부동산이 새로운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다”며 “특히, 수익형 부동산의 경우 이자돈이 수익과 직결되는 요소인 만큼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에 뭉칫돈이 쏠리고 있다”고 말했다.

■ 단지 내 쇼핑, 문화생활 등 한번에 해결 가능한 풀퍼니시드 오피스텔 유니시티 ‘어반브릭스’

창원시 의창구 중동 일원(구 39사단 부지)에서 유니시티가 분양 중인 ‘어반브릭스’ 주거형 오피스텔이 1인 가구를 겨냥한 알짜 투자 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유니시티 ‘어반브릭스’는 주거형 오피스텔 외에도 약 180m 길이의 스트리트형 상업시설과 업무시설인 섹션 오피스로 구성된 복합단지다.

‘어반브릭스’오피스텔은 지하 5층~지상 최고 38층, 3개 동, 전용면적 22~59㎡, 총 462실 규모로 구성된다. 특히 같은 부지 내 공공업무시설을 비롯 쇼핑, 엔터테인먼트, 레저시설 등을 갖춘 신세계 복합쇼핑몰이 들어설 예정으로 쇼핑, 문화생활 등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어 1인 가구에 안성맞춤이다.

단지는 신세계 복합쇼핑몰에 종사하는 5천여명(예상)의 근무자와 공공기관 근로자, 창원국가산업단지 종사자 약 12만명(예상) 등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해 완공 후 공실 걱정도 없다.

지역의 개발호재 수혜도 기대된다. 연예기획사 SM엔터테인먼트가 지방 최초로 ‘SM타운’을 창원지역에 설립한다고 밝혀 전국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창원 SM타운’은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SM타운’의 2배 규모로 공연장과 숙박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교통환경도 자랑할만하다. KTX창원역, 창원종합버스터미널이 인근에 위치해 있고, 2018년 개통 예정인 팔용터널을 통해 마산, 진해 등 광역 교통망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여기에 단지는 인근에는 중앙공원 및 사화공원이 위치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췄으며 일부 세대는 조망권도 누릴 수 있다.

유니시티 ‘어반브릭스’ 오피스텔 견본주택은 창원시 의창구 중동 317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0년 1월 예정이다.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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