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페이퍼=김시은 기자] BNK경남은행이 스마트폰 뱅킹서비스인 투유금융센터 투유뱅크 앱 전용 여·수신상품을 출시했다.
22일 경남은행에 따르면 출시된 상품은 ‘투유입출금통장’, ‘투유더정기예금’, ‘투유더자유적금’과 ‘투유즉시대출’까지 4종이다.
투유입출금통장은 인터넷뱅킹·스마트뱅킹·텔레뱅킹·CD기·ATM기 수수료가 매월 10회까지 면제되는 상품이다.
개인과 개인사업자가 가입할 수 있는 투유더정기예금은 기본이율 외에 0.20%포인트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금리우대 조건은 ▲가입금액 3000만원 이상 ▲가입시 금리우대쿠폰 등록 등이다. 가입기간은 6개월~24개월, 가입금액은 100만원~5000만원이다.
투유더자유적금은 월별 300만원 이내로 자유롭게 저축할 수 있는 상품이다. 투유입출금 통장을 출금계좌로 설정하거나 당행 입출금 통장에서 자동이체로 가입해 금리우대쿠폰을 등록하면 최대 0.4%포인트 금리를 우대해준다.
투유즉시대출은 인터넷뱅킹과 스마트뱅킹을 이용해 무방문·무서류로 신청할 수 있는 신용대출 이다. 금융기관 또는 전업 카드사 신용카드를 2개 이상 갖고 있으면 최저 10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까지 대출 신청이 가능하다. 대출금리는 최저 연 5.68% 수준이며 길게는 12개월까지 할부로 상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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