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박현주재단, '2016 청소년 비전 프로젝트' 실시
미래에셋박현주재단, '2016 청소년 비전 프로젝트' 실시
  • 이혜지 기자
  • 승인 2016.11.07 11: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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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지난 5일과 6일 이틀간 인천 강화도 그레이스힐 청소년수련원에서 ‘2016 미래에셋 청소년 비전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사진=미래에셋)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지난 5일과 6일, 이틀간 인천 강화도 그레이스힐 청소년수련원에서 ‘2016 미래에셋 청소년 비전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7일 미래에셋박현주재단에 따르면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에게 비전과 자신의 정체성을 찾게 해줄 목적으로 마련됐다.

사회복지기관 초등학교 5, 6학년 5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신의 삶을 성찰할 수 있는 ‘라이프 콘서트’, 자기표현능력과 자신감 향상을 위해 준비한 ‘72초 영화 제작’ 등 다양한 일정으로 진행됐다.

조현욱 미래에셋 사회공헌실 상무는 "예비 중학생들이 본격적인 청소년기를 접하기 앞서 자신의 꿈과 미래에 대해 자발적으로 생각해보고, 자신만의 정체성과 개성을 발견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미래에셋그룹은 ‘젊은이의 희망이 되겠습니다’는 슬로건 아래 지난 2000년 3월 미래에셋박현주 재단을 설립하고, 해외 교환장학생 프로그램, 소년 대상 글로벌 문화체험단, 금융진로 교육, 맞춤식 도서지원 등 다양한 인재육성사업을 통해 15만여 명의 학생들을 지원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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