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와 상큼한 레몬의 만남 ‘코카콜라 레몬’, 어떤 맛일까?
콜라와 상큼한 레몬의 만남 ‘코카콜라 레몬’, 어떤 맛일까?
  • 한상현 기자
  • 승인 2016.10.13 09: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코카콜라 레몬'이 출시됐다. (사진제공=코카콜라)

[화이트페이퍼=한상현 기자] 코카콜라가 7년 만에 새로운 맛을 내놨다.

코카콜라는 13일 천연 레몬향을 담은 신제품 ‘코카콜라 레몬’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9년 ‘코카콜라 체리’ 출시 이후 처음이다.

‘코카-콜라 레몬’은 톡 쏘는 탄산의 짜릿함과 천연 레몬향이 어우러져 상쾌하고 상큼한 맛이 특징이다.

제품 패키지는 레드 컬러가 돋보이는 코카콜라의 모습을 유지하되 레몬의 이미지와 옐로우 웨이브를 함께 디자인해 상큼한 맛을 시각화했다.

코카콜라 매니아 사이에서는 얼음에 담긴 시원한 코카콜라에 레몬을 짜 마시는 맛있게 즐기는 방법으로 이미 유명하다. 이제 코카콜라 레몬이 출시되면서 얼음만 있으면 누구나 레몬향의 상큼한 코카콜라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코카콜라는 그동안 코카콜라 외에 코카콜라 제로, 코카콜라 라이트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왔다”며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코카콜라 레몬’은 새로운 맛을 찾는 젊은 소비자층의 취향을 반영해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으로 일상 속 짜릿함과 상큼함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코카콜라 레몬은 250ml 캔과 500ml 페트로 출시된다. 식품점과 할인점, 편의점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기존 코카-콜라와 동일한 1300원(250ml, 편의점 기준)이다.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