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5·아이폰6S 싸졌다...최저 40만원대 구입가능
G5·아이폰6S 싸졌다...최저 40만원대 구입가능
  • 정수연 기자
  • 승인 2016.10.12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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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의 스마트폰 G5와 애플의 아이폰6S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사진=애플)

[화이트페이퍼=정수연 기자] LG전자의 스마트폰 G5와 애플의 아이폰6S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12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G5와 아이폰6S의 출고가가 각각 13만원과 16만원 가량 인하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G5의 경우 인하된 출고가 69만9600원에 통신사 지원금을 더하면 최저 40만원대에 구입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폰6S의 출고가 역시 16GB 모델 기준 69만9600원으로 내려갔다. 아이폰6S 플러스는 99만9900원에서 83만3800원으로 낮아졌다.

LG G5는 지난 3월31일 출시돼 출시한지 6개월가량이 지난 모델이다. 아이폰6S 시리즈의 출시일은 지난해 10월23일로 출시한지 1년이 경과한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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