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인 가구 마음 사로잡는 ‘퀸즈파크 미사’ 오피스텔 공급
1~2인 가구 마음 사로잡는 ‘퀸즈파크 미사’ 오피스텔 공급
  • 최연우 객원기자
  • 승인 2016.10.06 11: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거 기능 극대화하기 위해 층고 4.2m, 개방형 복층 설계 선보여

우리나라의 1~2인 가구 비중이 늘면서 부동산 시장에서 오피스텔이 투자 상품으로 각광 받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1인 가구는 2000년 15.5%, 2010년 23.9%, 2015년 26.5%로 점차 늘어 인구 4명 중 1명은 1인 가구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4인 가구의 비율을 앞선 수치로 오피스텔이 인기를 얻게 된 이유다.

최근에는 오피스텔이 아파트 못지 않은 평면과 특화설계 등으로 수요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경기도 고양시에 지난 5월 공급된 ‘킨텍스 원시티’는 중정형 테라스 도입, 3면 발코니 및 조망권을 극대화한 평면 구성을 장점으로 분양 당시 평균 경쟁률 43.3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계약 하루 만에 모두 계약 완료에 성공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1~2인가구 비중이 늘어나면서 기존 오피스텔의 단점으로 꼽히던 개방감과 채광을 높인 오피스텔이 관심을 받고 있다”며 “아파트의 주거기능까지 갖추게 되며 실수요자들의 문의도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중정형 구조에 전 세대 복층형 설계가 돋보이는 ‘퀸즈파크 미사’가 이달 공급을 앞두고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단지는 경기도 하남시 미사지구 업무시설용지 5,7블록에 지하5층~지상17층 규모로 지상1층~2층까지 상업시설, 지상3층~17층까지 오피스텔 1,343세대로 들어선다. 이중 계약면적 46㎡ 720세대, 56㎡ 30세대로 구성된 오피스텔 750세대과 상업시설 76호실이 우선 분양된다. 상업시설은 1층 스트리트형과 2층 테라스형으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중정형 설계 도입으로 단지 내 휴식공간뿐만 아니라 환기 및 채광을 극대화했다. 복층형 구조로 층고가 4.2m, 개방형 창호가 도입돼 개방감을 높였다. 2층 다락방 층고도 1.27m로 침실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1층은 거실 및 주방, 화장실로 이뤄진다.

여기에 넓은 수납공간과 주방다용도 공간, 신발장 등 특화 수납공간으로 공간활용도를 높이고 3층에는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설치했다.

이외에도 주민공동시설, 자주식 및 확장형 주차장, 보안시스템 강화 등 입주민의 안전 및 보안시스템이 도입된다. 공개공지를 연계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구축하고 대형창호 및 로이복층 유리로 단열 및 열손실도 줄였다.

관계자는 “1인가구 증가로 주택 다운사이징이 트렌드로 떠올랐다”라며 “퀸즈파크 미사와 같이 아파트 못지 않은 특화설계를 선보이는 오피스텔이 주거시장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고 전했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송파구 잠실동 196-12번지 일대에 자리 잡고 있다.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