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22일 ‘8월 고객수익률 우수 직원 TOP5’를 선정했다. 1위는 신한PWM Lounge 명동금융센터 김병주 PB 팀장으로, 한달 수익률 35.44%를 기록했다.
김병주 팀장은 고수익을 달성한 이유로 "시장상황이 변해도, 기업의 주가는 실적이 기본”라며 “시장상황에 따른 주가 부침이 있었지만, 기업 실적을 기본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서 대응했던 점이 주효한 거 같다"고 말했다.
13.87% 수익률을 보인 마포지점 김수형 PB팀장이 2위에 올랐으며, 연희동지점 최황호 PB팀장(11.35%), 일산지점 김기태 PB(6.14%), 인천지점 이상헌 PB팀장(4.55%)이 뒤를 이었다.
이밖에 8월 고객수익률 우수 직원 5명은 한달 동안 평균 14.27%의 수익률을 보이며, 같은 기간 종합주가지수(0.92%), 코스닥지수(-6.02%) 상승률보다 우수한 수익률을 기록했다.
신한금융투자는 지난 2012년부터 ‘고객이 돈 벌어야 회사도 수익 난다’는 고객 중심의 금융철학을 바탕으로, 매달 고객 수익률이 우수한 직원을 선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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