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페이퍼=김민우 기자] 이번 주말이 추석 선물이나 차례상에 오를 식재료를 준비하기 딱 좋은 주말이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유통가에 세일 바람이 불고 있다.
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과 AK플라자가 오늘부터 각각 13일, 14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할인전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에서는 한우갈비, 굴비, 수삼, 더덕세트 전품목을 20% 싸게 만나볼 수 있다. 축산, 굴비, 청과, 건강 등의 선물상품도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AK플라자는 추석선물세트를 최대 30%까지 할인한다. 또한 식품관에서 식품을 3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겐 금액대별로 상품권도 증정한다.
명절 할인에 나선 건 백화점뿐만이 아니다. 대형 할인마트도 추석 세일 대전에 합류한다. 이마트는 오는 14일부터 한가위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주말동안 SSG페이로 결제하면 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마트몰은 14일까지 '한가위 맞이 이벤트'를 진행하고, 롯데마트몰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머그컵·파스타 등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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