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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아이디어] 매매할 주택 ‘미래 자산 가치 계산법’

<부자의 방> 야노 케이조 지음 | 김윤수 옮김 | 다산 4.0 박세리 기자ldadawriting@whitepaper.co.krl승인2016.08.30 18:5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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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가을 이사철을 앞두고 역전세현상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깡통전세에 앉아있는 세입자들은 불안하다. 이런 불안감은 중도금 대출 규제 시행에도 주택매매를 고민하게 한다. 매매할 주택 미래 자산 가치가 얼마나 될까? 간단한 셈법이 있다.

일단 먼저 매달 내는 주택 대출금을 알아야 한다. 대출 금리나 대출 기간에 따라 다르겠지만 만약 100만 원이라고 가정해보자.

거기에 구입하려는 물건과 준공 시기, 면적, 역까지의 거리 등 조건이 유사한 물건이 얼마에 임대가 나왔는지를 확인해본다. 만약 비슷한 물건의 한 달 월세가 80만 원이라면 구입하려는 집은 유사시에 세를 놓아도 대출보다 적은 금액을 받기 때문에 자산 가치가 낮다고 판단할 수 있다.

이와 반대로 유사한 조건의 물건이 대출금인 100만 원 이상 월세로 나왔다면 구입하려는 집은 자산 가치가 높은 셈이다.

<부자의 방>(다산4.0.2016)이 전하는 내용이다. 책은 자산 형성에 탁월한 부자들은 아무리 저렴한 집이라도 부동산으로서의 자산 가치를 분명히 확인한 후 구매를 결정한다고 당부한다.

박세리 기자  dadawriting@whitepap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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