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페이퍼=김민우 기자] 추석을 한달 앞두고 이마트와 롯데마트가 추석선물세트 할인 행사에 돌입한다.
이마트의 온라인 쇼핑몰인 이마트몰은 본격적인 명절 선물 준비 시즌을 맞아 저렴하게 선물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마트몰은 오는 16일부터 21일까지 ‘오반장:오늘의 반짝 장보기’ 행사를 진행해 200여종의 세트 상품을 최대 50%까지 저렴하게 선보인다.
‘동원 실속세트 33호’를 1만8900원에, ‘호주청정우 프리미엄 냉동 LA식 갈비세트(2kg)’를 4만9900원에, ‘활력혼합 한차세트’를 3만9000원에 준비했다.
롯데마트는 올해 추석 선물세트로 고객들이 함께 찾는 품목을 하나로 묶어 구성한 ‘콜라보레이션 세트’와 가격은 낮추고 실용성은 높인 ‘실속형 세트’를 준비했다.
‘콜라보레이션 세트’ 중에서는 최상급 한우와 스테이크 소스·천일염, 와인, 백화고 등을 함께 묶은 ‘쿠킹컬렉션 한우 세트’가 가장 눈에 띈다.
‘쿠킹컬렉션 한우 세트’는 한우의 안심과 채끝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T본스테이크’와 저온에서 3~4주 동안 건식으로 숙성한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 등 두 종류가 있다.
가격은 ‘쿠킹컬렉션 한우 T본스테이크’와 ‘쿠킹컬렉션 한우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 기본 세트가 각 31만 5000원이며, 여기에 스테이크 소스와 천일염을 추가한 콜라보 세트는 32만 5000원, 백화고 또는 와인을 추가한 콜라보 세트는 고객의 예산에 맞춰 다양한 세트 구성이 가능하다. 단 ‘쿠킹컬렉션 한우 콜라보레이션 세트’는 사전예약기간에만 구입이 가능하다.

